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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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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ng
★★★★★
5
from
2 reviews
Categories
Country
United States
This podcast has
326 episodes
Language
Korean
Explicit
No
Date created
2017/07/13
Latest episode
2026/01/20
Average duration
56 min.
Release period
21 days

Description

세 명의 문학소년(민경, 로맨스정, 챈들러)이 남기는 음성독후감! 전문성 ZERO지만 듣기만 해도 '읽은 척'하기 좋은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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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9 2화]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 페트라 펠리니
2026/01/20
문학소년단이 아홉 번째 시즌의 두 번째 책으로 페트라 펠리니 작가의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을 읽었습니다. 베스트셀러여서 골랐는데 웬걸... 까고보니 반전 독후감이... 사람을 찾습니다. 이 책을 재밌게 읽고 인생책으로 선정하신 그런 분을 찾습니다. 제보바랍니다. 한 수 가르쳐주십시오. (로맨스정) 월수토요일은 피하고 화목일요일을 사세요 / ★☆☆☆☆ (1/5 점) (챈들러) 결석 (민경) 200쪽으로 끝났음 좋았을 이야기 /★☆☆☆☆ (1/5 점)
[시즌9 1화 하]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2025/12/30
문학소년단이 아홉 번째 시즌의 첫 번째 책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하편입니다. '숲속 작은 집', '좋은 이웃', '안녕이라 그랬어' 세 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로맨스정) 어금니 쯤에 낀 지 오래된 시금치 / ★★★★☆ (4/5 점) (챈들러) 우리 날카롭진 말고 슬프기만 하면 안될까 /★★★★☆ (4/5 점) (민경) 어른들의 어렵고 불편한 안녕 /★★★★☆ (4.5/5 점)
[시즌9 1화 상]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2025/12/23
민경과 함께하는 문학소년단이 아홉 번째 시즌의 첫 번째 책으로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었습니다. 오래 쉬다 돌아온 첫 번째 시간이다 보니 의욕충만으로 인해 힘 조절이 안 됐달까요,... '안녕이라 그랬어'는 상편 하편으로 나뉘어 올라갑니다. 수록작 중 '숲속 작은 집', '좋은 이웃', '안녕이라 그랬어' 세 편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다음 주에 올라갈 '하편'을 기다려 주세용 (로맨스정) 어금니 쯤에 낀 지 오래된 시금치 / ★★★★☆ (4/5 점) (챈들러) 우리 날카롭진 말고 슬프기만 하면 안될까 /★★★★☆ (4/5 점) (민경) 어른들의 어렵고 불편한 안녕 /★★★★☆ (4.5/5 점)
[시즌9] 선공개 예고편
2025/12/16
드디어 시즌9로 돌아온 문학소년단! 새로운 시즌과 함께 소년단원 '민경'이 합류했습니다! 새로워진 문학소년단과 겨울, 봄, 여름, 가을을 함께해주세요! 온라인보다 다시 오프라인 녹음에 힘써보려 합니다. 게스트 출연을 희망하시는 청취자분들은 메일 또는 인스타그램DM 주세요!!
[비보 포함]문소 시즌8과 시즌9 그 사이 어딘가
2025/10/28
안녕하세요. 오래 기다리셨죠. 문학소년단입니다. 9월 중으로 돌아온다고 해놓고 지금이 벌써 10월의 끝자락이네요. 기다리시게 한 점,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이제 더 이상은 안되겠다 몸이라도 꿈틀하려고 했는데 웬걸. 곧 다음 시즌을 이제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비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저희도 너무 슬프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떠나는 수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리고... 무엇보다도 남겨진 로맨스정과 챈들러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곧 봬요!! 리얼리
문학소년단 시즌8 에필로그
2025/07/15
문학소년단이 여덟번 째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아껴 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이 보태 주시고 밀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근심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고 신경을 써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두루두루 보살펴주시고 많이 웃어 주시고 박수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문학소년단은 곧 돌아옵니다. 아홉번 째 이야기를 기다려주세요!
[시즌8 30화] 경우 없는 세계 - 백온유
2025/07/08
문학소년단이 백온유 작가의 '경우 없는 세계'를 읽었습니다. 댓글로 손차양 님께서 추천해주신 3권의 책 중 하나를 골라봤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어느새 시즌 8의 마지막 화인데요, 모두 아시죠? 이게 끝은 아니라는 걸. 시즌 8 에필로그도 곧 업로드 되니깐요. 그때까지 많관부~ (로맨스정) 모범택시를 타고 지나며 보는 서울역 광장 / ★★★☆☆ (3.5/5 점) (챈들러) 참 어렵다 /★★★☆☆ (3.5/5 점) (수진) 그저 사랑받고 싶어서 /★★★★☆ (4/5 점)
[시즌8 29화] 술꾼들의 모국어 - 권여선
2025/06/25
※경고※ 다이어트 중, 야심한 시간 청취금지! 문학소년단이 권여선의 '술꾼들의 모국어'를 읽었습니다. 정말 맛깔나는 산문집입니다. 위고비를 투약 중인 로맨스정, 허기짐에 절규하는 수진과 챈들러! 읽기만, 듣기만 해도 배가 고파지는 이야기들! (로맨스정) 위고비의 대항마 / ★★★★☆ (4/5 점) (챈들러) 아 오늘 야식 뭐 먹지 /★★★★☆ (4.5/5 점) (수진) 맛깔나고 유쾌한 권여선표 한국인의 밥상 /★★★★☆ (4/5 점)
[시즌8 28화] 혼모노 - 성해나
2025/06/17
문학소년단이 성해나의 '혼모노'를 읽었습니다. 요즘 최고의 화제작, 베스트셀러인 소설집인데요, 게스트로 나오셨던 니콜님의 추천착이었습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많이 많이 추천해주세요! 오늘 소년단원은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 '스무드' , '혼모노' 이렇게 세 편을 읽었습니다. (로맨스정) 익숙한 일상에 낀 아주 미세한 어긋남 / ★★★★★ (5/5 점) (챈들러)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에 내 인생 영화가 있던가 /★★★☆☆ (3.5/5 점) (수진) 콘서트에갔는데 가수가 자꾸 마이크를 넘긴다 /★★☆☆☆ (2.5/5 점)
[시즌8 27화] 야만적인 앨리스씨 - 황정은
2025/06/10
문학소년단이 황정은의 '야만적인 앨리스씨'를 읽었습니다. ‘야만스런’ 소설입니다. 조금은 얇은 책에는 예상치 못한 욕설과 폭력, 부조리와 역설이 가득합니다. 소년단원들은 이 소설을 얼마큼 이해했을까요? 아직 멀었나봅니다... (로맨스정) 읽다가 멍청해지는 기분은 저 뿐인가요 / ★★☆☆☆ (2/5 점) (챈들러) 스타들의 스타, 작가들의 작가가 꼭 칭찬 만은 아니구나 /★★★☆☆ (2.5/5 점) (수진) 좋은 건 알겠는데 좀 힘든데요... /★★★☆☆ (3/5 점)
[시즌8 26화] 고령화가족 - 천명관
2025/06/03
문학소년단이 천명관의 '고령화 가족'을 읽었습니다. 지난 시즌 '고래'를 읽고 너무 만족해했던 소년단인데요... 과연 천명관의 다른 소설 '고령화 가족'의 감상평은 어떨까나요? (로맨스정) 기분 나쁘게 따뜻한 이야기 / ★★★☆☆ (3/5 점) (챈들러) 꾸역꾸역 집어넣는 매 끼니의 평범함과 묵직함 /★★★☆☆ (3.5/5 점) (수진) 이 맛이지 /★★★☆☆ (3/5 점)
[시즌8 25화] 영원한 천국 - 정유정
2025/05/20
문학소년단이 정유정의 장편소설 '영원한 천국'을 읽었습니다. 욕망 3부작 중 2번째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인간의 욕망을 구현해 내는 1인칭 가상 극장 ‘드림 시어터’를 주제로 한 이야기입니다. 정유정 작가 책이라 그래서 바짝 긴장했는데 그러지 않아도 될 뻔했습니다. 작가는 나아가는 데 소년단원들은 제자리입니다. (로맨스정) 깊어진 사유 얕아진 재미 / ★★★☆☆ (3/5 점) (챈들러) 곡선 말고 직선에서 더 달려보고 싶다 /★★☆☆☆ (2.5/5 점) (수진) 맛있는 건데 나만 모르는 맛일 때 /★★★☆☆ (3/5 점)
[시즌8 24화] 검은 고양이 - 에드거 앨런 포
2025/04/22
문학소년단이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 '검은 고양이'를 읽었습니다. 19세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추리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것으로 평가받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죄 없는 고양이를 괴롭히다 잔인하게 죽이고 그로 인해 비롯된 공포와 광기로 결국 아내마저 살해하고 마는데... 좀 끔찍한 에피소드입니다만... 고전이 좋긴 좋네요 (로맨스정) 동물학대 방지 캠페인 / ★★☆☆☆ (2.5/5 점) (챈들러) 이정도면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전 /★★★☆☆ (3.5/5 점) (수진) 어렵지 않은 고전 /★★★☆☆ (3/5 점)
[시즌8 23화] 친애하는 개자식에게 - 비르지니 데팡트
2025/04/15
문학소년단이 비르지니 데팡트의 '친애하는 개자식에게'를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이렇게 독서 실패를 자인한 것은 실로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음성 독후감보다는 음성 반성문을 썼습니다. 따끔하게 질책해주시고 다시 잘 읽는 법을 차근차근 배워보려 합니다. 다음 번엔 잘할게요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시즌8 22화] 빛이 이끄는 곳으로 - 백희성
2025/04/01
문학소년단이 백희성의 장편소설 '빛이 이끄는 곳으로'를 읽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부동산으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이 파리의 건축가 뤼미에르의 인생을 바꿔버렸다! 집 vs 주택 그리고 방탈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사상 초유의 책갈피 보이콧 사태 발발까지! (로맨스정) 빛이 이끄는 곳으로 갔더니 그냥 밖이었네 / ★★☆☆☆ (2/5 점) (챈들러) 감동 쇼츠마다 나오는 '순순희 - 살기 위해서'가 신파긴 해도 감동은 있다 /★★★☆☆ (3.5/5 점) (수진) 낭만, 사랑, 관용 /★★★☆☆ (3.4/5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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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ut of 5
2 reviews
★★★★★
Jisumom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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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자체를 사랑하는 젊은 목소리가 싱그러워요. 삶에 대한 성실함과 인생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고, 어른들의 가식됨도 없고. 좋아요. 맘이 깨끗해지는 독서토론. 지친 하루를 문학소년단 으로 위로합니다. 목소리가 중독되는 것 같아서 누구 누구의 목소리인지 귀기울이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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