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lock 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podcast Email contact info,
Listeners & Audience details
Email contact information
Direct podcast contact details

Listeners
Audience numbers & engagement insights

Audience details
Podcast Insights

Podcast episodes
Check latest episodes from 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podcast
297회: 삶을 견디는 기쁨 / 헤르만 헤세 - 이 계절이 좀 쓸쓸하다면
2026/10/16
가까이 두고 조금씩 천천히 읽고 싶은 책이 여러분에게도 있나요? 헤르만 헤세의 책을 서담서담에서 세번째 만나네요. 이 책이 저희에게는 그런 책이었어요. 야금야금 읽는 기쁨으로 삶의 얼마간을 버텨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었네요. 아 그리고... 녹음하고 나니까 헤르만 헤세 선생님이 혹시 인싸였다면 어쩌지 싶기도 한데 만약 그렇다면 무례를 용서해주세요.
296회: 공고 선생, 지한구 / 지한구 - 선산을 지키는 나무들
2026/10/11
오랜만입니다^^ 최근에 읽은 책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또 인사를 드립니다. 한 공업고등학교의 국어 선생님이 쓰신 글인데요 학생들과의 이런저런 일상이 아주 생생하게 담겨있더라고요. 이 책을 알게 해주신 분과 녹음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했던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의 아빠로서, 또 한명의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이야기를 나눠주셨어요. 그나저나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
295회: 인생의 단맛을 보여주마 / 김영민 - 설탕 듬뿍 에스프레소
2026/09/18
김영민 교수의 소설집이 나왔다고 해서 같이 읽어봤습니다. 황당했다, 너무 웃겼다, 추천해도 되는 책일까, 과연 소설이 맞는 걸까, 김영민 교수에게 스님이란...? 별의별 생각이 산만하게 떠오르는 책이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읽으면 혼자 웃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읽을지 말지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도 저희의 수다를 누려주세요. 메리추석입니다.
294회: 기대의 감각 / 김지용 - 너의 성공은 곧 나의 실패
2026/09/04
오랜만에 김지용 선생님과 세 명이서 녹음했습니다. 또 새로운 책을 내셨네요. 우리는 내일과 미래를 기대하면서 살고 있을까요? 그럴 수 없다면 그 이유는 뭘까요? 같이 질문하면서 읽었는데요. 기대를 한다 안 한다 감각 조차 없이 지나간 시간도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댄다는 것은 무엇인가 고찰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왜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방송으로 확인해주세요. 가을이 되었네요 서다머 여러분.
293회: 자몽살구클럽 / 한로로 - 난 널 버리지 않아
2026/08/28
책을 다 읽고나니, 한로로의 노래 0+0에서 많이 사랑받는 가사 '난 널 버리지 않아'가 너무나 마음 아프게 다가왔어요. 4명의 중학생이 나오는 상큼한 표지의 소설인데 눈물이 나서 몇번이나 멈춰가며 책을 다 읽었다는.. 이번 게스트의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이 책 읽으면서 살고 싶다고 간절히 외치는 이들의 곁에 한번 머물러 보시면 어떨까요. 한로로 작가님의 다른 책도 기다립니다.
292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 추리소설 한 권
2026/08/14
제목과 내용은 대충 아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게 고전 혹은 명작의 특징이랄까요. 이 여름의 끝을 잡고 추리소설 명작 한권 읽어봤습니다. 촘촘한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는데요. 여러분은 이 책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 계신지요? 아무도 없게 되나본데 왜 아무도 없게 되는지..혹시 기억 하십니까. 정말 깜짝 놀랐는데요 범인은 바로......
291회: 맨 끝줄 소년 / 후안 마요르가 - 점점 빠져든다
2026/07/31
이번회에서는 특별히 희곡을 읽었습니다. 화제의 그 드라마 원작이기도 한 책인데요. 글의 힘, 그리고 이야기의 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타인의 세계를 존중할 수 없게될 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그리고 맨 끝줄에 앉는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이 작품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상상하면서 희곡 읽는 재미에 한번 빠져보세요.
290-1회: 사담사담 - 탄자니아 설명회 / 안녕 피터팬
2026/07/17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사담사담으로 인사드립니다. 책을 열심히 읽고는 있는데요 왜 끝이 나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 서다머 분들은 완독도 하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미란 피디의 탄자니아 휴가가 어땠는지, 서인 아나운서는 어떤 일을 했는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즐겁게 들으시고 장마와 더위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들으시면 탄자니아 관련 소리가 있습니다)
290회: 백지 앞에서 / 최은영 - 힘껏 용기를 내어서
2026/06/19
서담서담이 '사랑하는'이라고 해도 되겠지요. 최은영 작가님의 새 책이, 그것도 산문집이 나왔다고 해서 두근두근 했습니다. 드디어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네요. 자기개발, 성장.. 이런 말들이 각자의 필요대로 다르게 쓰이는 시대지만 이 책이 진짜 자기개발서, 성장에 대한 책이 아닐까 싶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의 후기도 환영합니다. ([email protected])
289회: 제 3의 장소 / 레이 올든버그 with 노중훈 작가
2026/06/04
동네 카페, 서점, 미용실, 목욕탕... 이런 장소를 생각하면 같이 떠오르는 기억이 있나요? 우리 모두에게는 집도 직장도 아닌, '그 어떤 곳'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우리는 어디에서 모이고 있을까? 어디에서 낯선 사람을 만날 수 있나? 이번 편엔 '장소 전문가' 노중훈 작가님이 특별히 함께했습니다 :)
288회: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with 김세윤 작가
2026/05/29
김세윤 작가님과 오랜만에 스포 가득한 감상회 녹음했습니다. 황동만과 변은아, 오정희, 장미란, 고혜진, 박경세, 최대표... 나오는 인물마다 할 얘기가 많은, 잊지못할 드라마였습니다. 왜 우리는 황동만을 그리 미워했을까, 니트씬은 왜 못 봐주겠다고 할까 등등 드라마에 대한 수다로 가득 채웠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세요.
287회: 각자의 우주 / 정영한 - 떠나고 싶어 머물고 싶어 떠나고 싶어
2026/05/22
여행지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자기를 들여다보면서 마음을 다잡기도 하고 울컥하는 감정에 북받치기도 하고.. 그러다가 이상한 힘이 생기기도 했던 작가의 기록입니다. 읽다보니까 당장 노트 한 권 들고 가까운 곳에라도 가고 싶어졌어요. 지난주 산 얘기에 이어 이번에는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사실 '그밖의' 이야기가 더 많긴 했지만요. 읽다보면 왠지 작가와 친해진 느낌도 들걸요 아마 ^^
286회: 등산 시렁 / 윤성중 - 산으로 가는 인생
2026/05/08
이번 책은, 산에 대한 책이면서도 인터뷰이기도 하고 잠입 취재물이기도 하면서 생태 SF(?)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굉장히 재미있고 따뜻하면서도 귀엽기까지한 책인데요. 날씨 좋은 5월에 손에 들고 나가서 읽기 딱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혹시... 산 좋아하세요?
285회: 문제적 사랑 / 김지용 - 사랑 꼭 해야할까
2026/04/25
김지용 선생님의 신작과 함께 오랜만에 셋이 많이 웃었습니다. 역시 사랑 이야기는 언제 해도 흥미진진하네요. 더불어 저희 세 사람의 웃음 소리, 이야기를 사랑해주신 서다머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기쁨을 참 오랜시간 나누었네요. 물론 그 기쁨은 계속되겠지만 이렇게 쉼표 하나 찍어봅니다.
284회: 명랑한 유언 / 구민정, 오효정 - 어떻게 살아야할까
2026/04/14
동료이자 친구, 두 프로듀서가 각각의 시간에 써내려간 글입니다. 유언이 어떻게 명랑할 수 있을까, 어떤 유언이기에 두 사람의 글이 함께 담겼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다 읽고나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되도록 즐겁게 이왕이면 웃으면서! 그렇게 살고 싶지만 매일 그럴 수가 있을까요? 이 책 안에 답이 있네요 ^^
Podcast reviews
Read 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podcast reviews
서울2LA 2026/05/12
서담 서담 정주행 끝
안녕하세요, 서담 서담 잘 듣고 있는 청취자 입니다. 작년 4월 부터 듣기 시작해서 오늘 정주행을 마친 서담어 입니다. LA 에서 자라서 한국말이 서툴러 한국 책을 읽기는 조금 힘들어요. 하지만 서담 서담에서 좋은 책을 많이 알려 주셔서 영어로 출판 된 책이나 아니면 ...
곽정일 2025/06/08
삶의 한 줄기 숨통
트이는 이 기분. 이걸 들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건 제게 여유가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들을 때마다 듣는 순간은 물론이고 듣기 전 어떤걸 들을지 고르는 순간부터 설레고 행복합니다. 바쁘실텐데 세 분 항상 감사합니다.
Gookhwa22 2025/04/11
무심했던 뉴욕 서다모입니다
뉴욕에서 몇년동안 벌써 서담서담 모든 에피소드를 세 번 넘게 돌려 들으면서도 어떻게 별점을 주는지 리뷰를 쓸 수 있는지 찾아 볼 생각조차 못한 무심한 서다모였습니다. 도자기 작업 때마다 세 분의 고품격 수다와(^^) 책을 통해 마음을 소통하는 서담서담 애정하며 잘 듣...
텍사스약사 2022/08/10
하루하루 힐링하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서담서담의 구독자가된 미국 텍사스주에서 근무하고 있는 약사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약 한시간이 되는 장거리 운전이 요즘 서담서담 덕분에 짧게 느껴지고 힐링 처럼 느껴져서 세분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podcast 알게 되서 조개안의 진주을 ...
honeybooboo0913 2021/12/28
세분의 케미 너무 좋아요 ㅎ
안녕하세요, 올해 여름 구독시작해 어느샌가 매주 꼬박꼬박 서담서담을 챙겨듣고 있습니다~ 수용은 포기가 아닌 직면하고 책임지는 것이라는 저자분의 통찰이 마음에 와닿았습다. 저 또한 저의 아픔을 수용할때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지원과 커뮤니티가 따라오는 것을 경험을 통해 ...
RAINFACE227 2021/07/29
우왕 드디어. 저도 캘리거주자.
오래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신건가요. 팬데믹때 나의 산책 친구였는데. 너무나 그리웠습니다.
요약의힘 2020/06/05
감사해요!
맑음(김지용 님) 어제보다 정의로울 내일(서미란 님) 끼와 센스와 외로움(서인 님). 현재까지 느낀 목소리 캐릭터입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어 밤낮 즐겁게 청취해요~
Pinkkongju 2019/06/01
저도 캘리포니아에 거주 하는 청취자입니다
저랑 똑같은 마음이신분이 캘리에 또 계셨네요!!!
팟빵 인증이 안되서 댓글도 못달고
설계자들 책 읽고 싶었는데
미국이라 차마....
세분 캐미 너무 좋아요
다른분들 댓글도 완전 다 공감되고
사람 마음 참 다 같은가봐요!!!
절대 없어지지 말고 쭈~~~~~~욱...
캘리거주 2019/04/21
팟빵으로 듣고 싶은데...
뇌부자들 통해 알게된 청취자 입니다.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팟빵 가입하려면 핸드폰 인증에서 막히고요...
문의하라고 해서 글 남기려면 로그인 하라고 떠서 🤪
가입을 못하고 그냥 팟캐스트로 듣고 있습니다.
저처럼 통계에서는 파악이 안되지만 듣고 있는 청취자들도 ...
Podcast sponsorship advertising
Start advertising on 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relevant audience podcasts
You may also like to advertise on these Podcasts

4.8224751791
The Andrew Klavan Show
The Daily Wire

4.858201918
Sara Gonzales Unfiltered
Blaze Podcast Network

4.942031993
Chente Ydrach
Chente Ydrach

4.7278232000
The Matt Walsh Show
The Daily Wire

4.922672003
First15 Devotional
First15

4.827601703
Earn Your Happy
Lori Harder | YAP Media

4.8104512000
Steve Deace Show
Blaze Podcast Network

4.861421104
The David Pakman Show
David Pakman

4.7106622000
FantasyPros - Fantasy Football Podcast
iHeartPodcasts

4.853532000
Men In Blazers
Men In Blaz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