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 on podcast: 23CM
This podcast has
34 episodes
Language
KoreanPublisher
조선일보Explicit
No
Date created
2021/04/15
Latest episode
2021/10/24
Average duration
37 min.
Release period
7 days
Description
조선일보 밀레니얼 기자들이 진행하는 23CM는 2030 Chosun Millennial News의 줄임말입니다. 23cm는 손바닥 한 뼘 정도 길이이기도 하죠. 이십삼센치가 한 뼘 더 깊고, 한 뼘 더 재밌는 뉴스를 특급 배송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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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내 손발” “분석 멈춰” 2030은 MZ세대 열풍이 불편하다
2021/10/24
“2030세대의 시선으로 세상 소식을 전달”하는 23CM 팀이 늘 마음 속에 품고 있던 생각을 독자분들께서 ‘촌철살인’ 댓글로 먼저 지적하신 겁니다. 얼마 전 기자 출신 소설가인 장강명 작가가 한 언론에 기고한 칼럼 역시 비슷한 얘기를 담고 있었는데요. 기업이 물건을 팔기 위해, 정치인이 표심(票心)을 얻기 위해, 이른바 ‘말 통하는 멋진 형·언니’의 얼굴로 청년 세대의 ‘사이비 멘토’를 자처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올 들어 ‘MZ세대’ 키워드는 언론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난 수요일(10월 20일) 포털사이트에서 ‘MZ’ 단어가 포함된 기사를 검색하니, 하루 동안에만 916건이 올라왔더군요. “MZ세대는 어떻다”는 식의 기사가 봇물처럼 쏟아지다보니, 의문을 품는 독자들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국회의장의 망치와 목수의 망치가 동등한 가치를 인정받는 날이 오기를…’식의 토크콘서트 열풍이 불었던 것이 불과 2~3년 전 일이기 때문이죠.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20~30년을 아우르는 출생 인구를 한 데 묶는 것이 온당한 일인지, ‘세대론’이 양산하는 ‘스테레오 타입’은 과연 세상을 분석하는 효과적인 툴이 맞는지…. 오늘 23CM 팟캐스트는 MZ세대 열풍이 어리둥절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미디어에 비친 MZ세대 특징과 올해 뜨거웠던 MZ 관련 뉴스들을 우선 짚어보고요. △Z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삼촌뻘 X세대 △사회학자 카를 만하임의 ‘세대 문제’ 초간단 브리핑 △M세대와 Z세대의 ‘스키니진 대첩’ △Z세대 다음으로 등장할 알파세대 특징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공산당에 팽 당했나?" 관(官) 끼고 부동산 돈방석…中 성공신화, 헝다그룹의 몰락
2021/10/17
최근 중국 헝다(恒大·에버그란데)그룹이 파산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이 금융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항상 크다’는 뜻처럼 헝다는 중국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거대 부동산 기업인데요. 그런 헝다가 최근 파산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현재 헝다그룹이 안고 있는 빚더미는 약 360조원(약 1조9500억위안). 주가는 올 들어 80% 가까이 폭락했습니다. 채권 가치도 채무불이행(디폴트)에 대비해야 할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헝다가 무너지면, 중국 경제를 넘어 세계 금융 시장까지 연쇄 타격을 입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 헝다 사태가 제2의 리먼 사태가 될 수 있는 있다는 전망은 섣부른 걱정일까요? 우리가 알아야 할 헝다 사태, 오늘 23CM 팟캐스트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왕 신해철부터 독재자 김정은까지…딥페이크의 빛과 그늘
2021/10/10
요즘 딥페이크 기술로 음성을 감쪽같이 꾸며내거나, 하지 않은 행동을 실제로 한 것 같은 가짜 영상을 만드는 사례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이런 딥페이크 기술의 진화를 바라보는 세상 시선은 좀 복잡합니다. 공연·영화·음악 등 문화 콘텐츠 업계와 정보통신 업계에 혁신을 가져 올 착한 기술이면서, 동시에 가짜 뉴스·각종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나쁜 기술이라는 것이죠.
더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실이 더 맵다” 오징어게임·아수라·D.P로 이어지는 K-세계관
2021/10/03
사람들은 종종 말합니다. “현실의 부조리가 영화보다 잔혹하다”고. 팟캐스트 특급배송, 당신의 아침을 함께 하고 싶은 23CM! 오늘 이십삼센치 방송에서는 기막힌 현실을 풍자해 최근 인기가 폭주하고 있는 스트리밍 콘텐츠 3대장에 대해 얘기합니다.
△상금 456억원에 목숨을 건 서바이벌 데스게임을 그린 드라마 ‘오징어 게임’, △탈영병 잡는 헌병 부대와 군대 내 부조리를 다뤄 군필자들의 PTSD(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를 자극한 드라마 ‘D.P’, △최근 떠들썩한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을 떠올리게 해 역주행하고 있는 영화 ‘아수라’까지.
하나같이 폭력성이 짙은 작품들이지만, 팍팍한 한국 사회를 제대로 풍자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안 보면 일상대화가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죠.
이번 주 팟캐스트에서는 특히 요즘 가장 핫한 오징어 게임을 집중적으로 파헤쳐보겠습니다. 오징어 게임에 ‘과몰입’한 기자들이 이 드라마가 어떻게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었는지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BTS 질투하는 시진핑? 중국이 아이돌 때리는 진짜 이유
2021/09/26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는 이달 초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26)의 중국 내 최대 팬클럽에 대해 60일간 활동 중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팬들이 지민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항공기, 유력 신문에 축하 광고를 냈다가 중국 정부의 심기를 단단히 거스른 겁니다.
최근 중국은 아이돌 가수와 온라인 팬클럽에 대한 ‘정화(淨化)’ 작업에 나선 상태입니다. 외국 연예인 팬클럽 활동이 제재를 받고 보도까지 된 건 이번 사례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구독자 116만명의 팬클럽 계정 ‘JIMIN박지민Bar’는 지난 4일 지민의 얼굴과 생일(10월 13일) 축하 메시지를 부착한 제주항공 비행기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팬클럽은 지민의 생일 광고를 위해 지난 4월 중국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 돈을 모았는데, 모금액이 1시간 만에 230만위안(약 4억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웨이보 측은 “해당 팬클럽이 사회 공약(公約)을 위반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활동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동은 중국 인터넷 단속 기관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지난달 말부터 온라인 팬클럽 단속에 나서면서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 정부는 연예인 소속사의 허가·인증이 없는 온라인 팬클럽, 후원회 활동을 제한하는 한편, 미성년자의 온라인 팬클럽 운영을 금지한 상태입니다. 중국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한국 대 중국 ‘공포의 명절’…어떤 추석이 더 매운 맛일까?
2021/09/19
오늘 팟캐스트에서는 한국과 중국 MZ세대의 추석 명절에 대해 얘기합니다. 중국 거주 경력 17년, 베이징대를 졸업한 ‘밀레니얼 중국통’ 이벌찬 기자와 함께 2021년 한국과 중국의 ‘추석 같지 않은 추석’에 대해 썰을 풉니다.
다음주 월요일(27일)에 본격적으로 소개할 ‘중국의 아이돌 규제’ 이슈에 앞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왔습니다. 연휴에는 아무쪼록 맛있는 명절 음식 먹고, 그동안 못 본 영화·드라마·책도 실컷 보고, 모처럼 여유롭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준표 현상은 역선택? 해외 선거판에선 ‘투표 스와핑’까지 한다
2021/09/12
(9월13일) 요즘 2030 정치 덕후(정치 마니아)들 사이에선 이런 홍 의원의 지지율 급등세가 ‘무야홍’ 효과냐, ‘홍나땡’ 영향이냐를 놓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무야홍’은 MZ세대가 환호할 때 쓰는 유행어 ‘무~야호’를 빗댄 말로, 홍 의원 지지자들이 ‘무조건 야권 후보는 홍준표’를 줄여 부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반면 ‘홍나땡’은 ‘홍준표가 나오면 땡큐다’라는 뜻으로, 주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쓰는 용어입니다. 홍 의원이 여권 입장에선 ‘상대적으로 이기기 쉬운 상대’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 이같은 ‘홍나땡’ 프레임은, 앞서 벌어진 ‘역선택’ 논란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실제로 조직적 역선택이 벌어지고 있는지, 있다면 얼마나 영향력을 갖는지에 대해 전문가 의견은 엇갈립니다. 과거 사례만 놓고 보면 역선택 영향은 미미하다고 하는데요. 일각에선 “그럼에도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선거 결과를 훼손하려는 여권 지지자들의 의도가 명백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이십삼센치 팟캐스트에서는 그동안 우리나라 선거판에 등장했던 역선택 문제를 간단하게 살펴보고, 시야를 확! 넓혀서 미국·영국·러시아 등 해외 선거판에서 나타난 ‘스마트 투표’ 기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선닷컴 링크 https://www.chosun.com/SRAHLFJZYRDA3K6FIWJ7BMGBAM
흑역사가 트렌드로…돌아온 Y2K 열풍! (feat.1999 지구 종말론)
2021/09/05
(9월6일) 팟캐스트 특급배송, 당신의 아침을 함께 하고 싶은 23CM! 오늘 팟캐스트는 요즘 젠지(Gen Z·1990년대 중반~2000년대 출생)가 열광한다는 Y2K 트렌드에 대해 살펴봅니다.
최근 조선일보 이십삼센치팀은 Z세대가 20년 전 ‘세기말 감성’에 흠뻑 빠져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놀랐습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해도 대표적인 ‘흑역사’ 트렌드로 손꼽혔던 Y2K 트렌드가 대세라니, 좀처럼 믿기지 않았는데요.
Y2K는 Year 2 Kilo(1000), 즉 숫자 2000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1990년대 후반, ‘뉴 밀레니엄’과 함께 새천년을 일컫는 말로 널리 쓰였죠. 역사의 한 페이지가 넘어간다는 희망, 기대와 함께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도 혼재했던 시기였습니다.
특히 연(YY)-월(MM)-일(DD)을 여섯자리로 써왔던 컴퓨터 운영체계가 2000년 1월 1일이 되면 ‘00-01-01’을 1900년 1월 1일로 읽어 전력·통신·의료·국방·운송·금융 시스템이 일제히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요. 이로 인해 전 세계에 비상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100년치 조선일보 기사를 검색해 볼 수 있는 ‘조선 라이브러리 100’ 사이트에서 Y2K를 검색해보면, 놀라운 팩트들이 쏟아지는데요. 오늘 23CM 팟캐스트에서 하나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선닷컴 링크 https://www.chosun.com/Q6D2HFSA3ZG7ZNNK4T7RKMVC5E
기자 출신 정치인들, 어떤 과거 살았길래 언론재갈법 앞장설까
2021/08/29
(8월30일) 팟캐스트 특급배송, 당신의 아침을 함께 하고 싶은 23CM!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할 예정입니다. 위헌적 독소 조항으로 가득한 ‘언론재갈법’이 통과되면, 권력형 비리, 미투, 가습기 살균제 사건 같은 고발성 기사를 보도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에게 큰 피해를 안길 ‘언론 악법’을 민주당은 왜 이렇게 밀어붙이는 걸까요. 검찰을 무력화시켜 정권 수사를 가로막고, 언론재갈법으로 권력 비판을 통제한다면 ‘장기 집권 플랜’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보는 걸까요.
이번 주 이십삼센치 팟캐스트에서는 정치권의 빅이슈,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악법인지 조목조목 설명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선닷컴 링크 https://www.chosun.com/TNCQJVLY2VGWBJ36X42IELC6EA
당나라 군대·여성인권 실화?…탈레반 뉴스에 경악한 MZ세대
2021/08/22
(8월23일) 팟캐스트 특급배송, 당신의 아침을 함께 하고 싶은 23CM! 우리나라 광복절이었던 지난 8월 15일,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에 항복했습니다. 이로써 2001년 시작된 아프간 전쟁은 20년 만에 베트남 전쟁에 이어 미국의 ‘실패한 전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주 이십삼센치는 요즘 관련 소식을 연일 보도하고 있는 국제부 정지섭 기자와 함께 아프간 사태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스스로 싸우지 않는 전쟁을 미국이 대신 싸워 줄 수 없다”며 아프간을 손절한 미국, 붉은 피 맨주먹으로 정권을 재장악한 탈레반을 통해 한국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지, 23CM가 쉽고 친절하게 짚어드립니다. 매일 같이 쏟아지는 탈레반 뉴스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싶은 분들께, 이번 방송, 강력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hosun.com/HMFAYMVACJHXHN6I32V6QW4Y6Q
내 세금으로 이재용에게 기본소득 2만800원을 준다고?
2021/08/15
(8월16일) 팟캐스트 특급배송, 당신의 아침을 함께 하고 싶은 23CM! 청취자 여러분, 2022년 3월 9일, 22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7개월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자꾸만 정치인들이 공짜로 돈을 주겠다고 합니다.
#1. 우선 이재명 경기지사부터 보시죠. 이 지사는 최근 ‘기본소득’ 공약을 발표했는데요. 대통령 당선 이듬해인 2023년부터 모든 국민(5200만명)에게 1인당 연간 25만원(월 2만800원·일 680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임기 내에 지급액을 연간 100만원(월 8만3000원·일 2700원) 수준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19~29세 청년(700만명)에게는 2023년부터 기본소득에다 연간 100만원의 ‘청년 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 공약을 지키려면 2023년부터 당장 예산 20조원(기본소득 13조원+청년기본소득 7조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 그렇다면 국민의힘 상황은 어떨까요? 국민의힘은 지난해 9월 개정한 정당 강령 1-1호 정책에 ‘기본소득’에 관한 내용을 담았는데요.
보수우파 정당도 역시나 기본소득 정책을 강령 최전선에 배치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야당 대선주자들은 ‘모든 국민에게 똑같은 돈을 나눠준다’는 이재명 지사의 기본소득 개념과는 선을 긋고, 큰 틀에서 ‘복지수당 차등지급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체 기본소득이 뭐길래, 22대 대선 캠페인을 뒤흔들 핵심 이슈로 급부상한 걸까요. 이번 주 23CM가 준비한 팟캐스트를 들으시면, △기본소득이 정확히 뭔지(10분 소요) △기본소득이 갑자기 떠오른 배경은 뭔지(9분) △이 개념이 야기한 근본적·현실적 논란은 무엇인지(8분) 두고 두고 확실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도 확인해보세요.
조선닷컴 링크 https://www.chosun.com/5UKJMVNVLVGVLF2QEPJR5U56PY
기권·룰루레몬·PC논쟁·틱톡…Z세대가 도쿄올림픽에 일으킨 변화를 찾아보자!
2021/08/08
이번 도쿄올림픽의 주역은 바로 Z세대였죠. 1990~2000년대 출생한 선수들과 관중이 경기장과 소셜미디어에서 다른 어떤 세대보다 큰 목소리로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라는 특수 상황도 있었지만, 예전처럼 ‘전쟁하듯 승리에 집착하는 풍경’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올림픽 정신’을 잘 실천해 “Z세대야말로 쿠베르탱의 진정한 후예”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Z세대가 도쿄올림픽에 가져 온 세 가지 변화를 짚어보고, △틱톡·인스타그램 릴스 같은 짧은 동영상 플랫폼이 올림픽 최대 수혜자로 등극한 사연에 대해 조목조목 풀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닷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선닷컴 링크 https://www.chosun.com/L3V3NZIRBJBL7FMPLFXCH2CR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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