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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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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ng
★★★★★
5
from
2 reviews
This podcast has
25 episodes
Language
Korean
Explicit
No
Date created
2024/05/27
Latest episode
2025/12/01
Average duration
60 min.
Release period
20 days

Description

‘취미란 무엇인가’ 고품격 취미 탐구 취재기! 취미를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의 서로 다른 관점과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취미학개론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hobby101.stibee.com/?stb_source=url&stb_campaign=share_pageMain) 탐구자(청취자) 자유게시판 → https://padlet.com/dancingneulbo/hobby101resear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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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인사]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하는 눈구슬 - 모두에게는 '취미의 모먼트'가 있다,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2025/12/01
- 악기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할까?  - 오케스트라는 마치 예측불허한 '항해'와 같은 것 -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는 '프로 세계에 대한 동경'으로 굴러간다 -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입단 방법과 포지션 정하기 - 둘도 없는 친구였던 바이올린을 취미라고 말하지 못하게 된 이유 - 을 통해 취미에 대한 정의가 바뀌다  - 취미란, '로그아웃 버튼'이자 '미지의 나를 찾아가는 과정'  - 그동안 취미학개론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풍물하는 띵킹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세계가 있다면?
2025/11/10
- '띵킹', '마네킹', '드링킹'...? 풍물판 패명의 세계 - 앉아서 치는 사물놀이 vs 뛰고 도는 풍물놀이, 뭐가 다를까? - 일주일간 갇혀 북만 치는 '전수', 풍물판의 '프로듀스 101' - 서양 클래식 음악과 풍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 박치도 환영하는 풍물판, 그 이유는? - 풍물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즉흥일까? 풍물에도 악보가 있을까? - 본격 풍물놀이 악기 탐구—'가슴을 울리는 둥' 북, 지갱지갱 꽹가리, 춤 담당 소고, 양손이 바쁜 장구, '서커스' 같은 징까지! - 경쟁에서 공존으로—풍물이 바꿔놓은 세계관 - ‘내 세상이 더 넓어질 수 있다’는 걸 안다는 것
무용 리뷰 쓰는 곰돌아부지 - 엔지니어가 예술에 빠지면 생기는 일
2025/10/20
- 현대무용의 매력은 '답이 없다'는 것 - 내 감상이 창작자의 의도와 다를 때 - 현대미술보다 현대무용이 더 어려운 이유 - '공대생 마인드'로 무용 해석하기  - 감상하는 걸 넘어 계속 기록하게 만드는 동력은? - 현대무용에서 필요한 것, 마케팅   - 예술의 '실용성'을 찾아서 - 나에게 취미란 '본업에서 익힌 능력을 재미로 다시 써보는 실험의 장' 
반짝임 수집하는 주디 - 셀프 디깅으로 나만의 무한 행복 굴레 만드는 법
2025/09/29
- '반짝임 수집', 다른 사람들의 빛나는 눈빛에서 시작되었다 - 셀프 디깅, 나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는 일이 중요한 이유 - 기록이 연애에 도움이 된다고? - 기록하는 DNA가 따로 있을까? - 나만의 행복 버튼을 찾아서 - 기록하고 싶어서 행복한 순간을 더 만들게 된다 - 일기 친구를 만들면 좋은 점 - 나에게 취미란 '든든한 친구 같은 존재'
음악 듣는 오소 - 취미가 '싸움'이자 '저항'인 이유
2025/09/15
- 음악을 좋아하는데 오디오 장비에 욕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 새로운 음악을 찾기 위해 알고리즘 교란 시키기 - 취향을 '흐릿하게' 가져가려는 이유 - 음악의 효능, '사람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불을 지펴준다' -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음악들이 주는 위로 - 취미란, 지난한 삶에 점점이 흩어진 간이 지지대
식물 탐구하는 여정 -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지는 세계
2025/08/25
- '식박사'가 식물을 탐구하는 방식 - 좋아하면 공부하게 된다 vs 공부할 게 많아서 좋아진다 - 자연을 이해하려는 욕구가 자연스러운 이유 - 가장 흔하지만 정작 이름을 모르는 것들, 잡초 - 잡초의 쓸모를 찾아서 - 식덕후의 끝은, 나만의 비밀정원 만들기 - 본격적인 공부를 위해 한 선택
방 탈출하는 민물상어 -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2025/08/04
- 가상 세계로의 몰입, 방탈출 - 공포, 잠입, 유니버스... 다양한 방탈출의 세계 -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방탈출 - 공통의 문제를 다 같이 협력해서 해결하는 쾌감 - 너무 좋아하지만 창작은 하고 싶지 않은 이유 - 쓸모 없는 것들로 이루어진 게 인생이다 - 취미란 자본주의의 원리로 굴러가는 이 세계의 '틈'
춤추는 뚜벗 - ‘이렇게 좋은 걸 왜 안 해!?’ 취미 무용 영업의 현장
2025/07/16
- 무용 취미의 시작은 '일탈'! - 몸의 가동 범위를 늘려가는 재미 - 현대무용 - 몸의 ABCD를 익히며 움직임의 신세계를 탐험하기   - 재즈 -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더 깊이 빠져들기 - 한국무용 - 왜 선생님과 나의 춤사위는 다를까? - 잘못하면 영원히 이불킥! 무용에 알맞은 복장이 따로 있다고? - 춤을 '맛있게' 춘다는 건 무슨 뜻일까?   - 무용 취미러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춤이 아니라 의외로 ㅇㅇ이다? - 취미란 '일상이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는 힘'
달리는 와니 - 가장 원초적이고 제일 자연스러운 운동
2025/06/25
- 내 일상을 색다르게 보게 만드는 러닝  - "산책이 다큐멘터리라면, 러닝은 블록버스터" - 풀코스 마라톤 후에 찾아온 권태기, 어떻게 극복했나 - 뭐든지 멈추지 않고 천천히라도 계속 가야 하는 이유는? - 오지라퍼들이 모인, 어딘지 이상하고 기묘한 마라톤 대회  - 러닝 크루에 속하지 않고 혼자 뛰는 이유 - "취미든 달리기든, 너무 비장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달린다'는 동사가 특별한 이유 - 달리기의 최종 목표는 대회도, 기록도 아닌 ㅇㅇ 이라고? - 취미란, '그냥', '왠지', '괜히' 하는 것
보드게임 만드는 로빈 - 보드게임이 너무 좋아서 추구미가 되어버린 사람
2025/06/10
- 1년 만에 100개, 지금까지 430개의 보드게임을 수집하게 된 사연 - 사람마다 추구하는 재미가 다르다 - 게임이 너무 좋아서,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된 사람 - 가장 좋은 게임은 '가장 많이 웃기는' 게임 - 보드게임 작가는 어디서 영감을 얻어서 어떻게 만들까? - 대박 난 첫 게임, '스미스 사는 스미스씨' - 보드게임 해외 판권이 팔리는 과정 - 보드게임은 평생 하고 싶은 것이자, 나의 추구미 - 취미가 본업이 되어도 행복한 이유
꽃을 키우고 누르고 꽂는 유광 - 효율을 내려놓고 기꺼이 무용함을 택한 이유
2025/05/20
- 조건 없는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를 가져본다는 것 - 식물 킬러에게 주는 팁, "관심 있는 사람을 대하듯 해라" - 인간과 식물 간에도 케미가 있을까? - 꽃으로 기록하는 방법, 압화 - 꽃꽂이에도 국적이 있다고? 한국 꽃꽂이만의 매력과 차이점 - 새로이 발견한 나의 추구미, 예술 활동 - 식물을 키우면서 배운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기' - 모든 취미러의 꿈은 취미 공간을 집으로 들여오는 것 - '취미가 뭐예요?' 대신 다르게 질문해보기 - 영어로 생각해보는 취미의 재정의
오르간 연주하는 클레어 - 본캐 vs 부캐? NO! 둘 다 '나'일 뿐
2025/05/01
인터뷰 하이라이트 - 밴드 이름 '리셋터즈'의 뜻과 '보스 레게'라는 장르 - 왜 '키보드'가 아니라 '오르간'일까? - 평생 음악 주위를 맴돌다 마침내 하게 된 밴드 음악 - 일본과 홍콩으로 해외 원정 공연을 가기까지 - 무대에서 '나를 놓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 생업을 병행하며 음악을 한다는 것에 대하여  - 전공을 하지 않고도 예술은 할 수 있다 - 변호사와 밴드, 본캐 vs 부캐? 
차 우리는 문쥬빌레 - 나와 타인의 기분을 살피며 존중하는 시간
2025/04/09
- 술과 커피와는 또 다른 차 문화만의 매력, 속도와 균형 - 다도, 다회, 다우, 다구... 넓고 깊은 차의 세계 - 차를 통해 나와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다 - 차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다구의 세계 - 티 페어링, 차와 음식의 무게감 맞추기 - 차를 예민하게 즐길 수 있는 감각을 기르는 법 - 취미가 업이 되어가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맞닥뜨리는 고민 - 취미와 일을 가르는 새로운 기준, '나누고 싶은 마음'
기록하는 소하 - 미래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해줘야 하는 말들
2025/03/20
- 모닝 페이지,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가시화할 수 있는 도구 - 문장 일기, 글쓰기 훈련에 가장 유용한 방법 -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 싶다면 이렇게 해라 - '리추얼'ritual과 '루틴'routine의 차이는? - 기록은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 기록을 통해 '나를 믿는 힘'이 생겼다 - 무언가를 오래 꾸준히 하면 좋은 점
공 차는 카니원 - 축구가 하고 싶었던 여자아이는 자라서 구단주가 되었습니다
2025/02/27
- 축구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직접 팀을 창단하게 된 사연 - 여자를 위한 축구 원데이클래스가 따로 필요한 이유 - 스포츠 영화를 방불케 하는 구단 창단 스토리 - 축구에 장비는 축구화만 있는 게 아니다 - 나한테 맞는 구단 찾는 방법 - 대회에서 이기지 못해도 계속 하게 만드는 동기는? - 친선 경기에도 기싸움이 있다고? - 축구장에서만 발현되는 '날 것 그대로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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