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2822129
보통의 사유

Advertise on podcast: 보통의 사유

This podcast has
180 episodes
Language
Korean
Publisher
이을
Explicit
No
Date created
2024/08/14
Latest episode
2026/10/17
Average duration
57 min.
Release period
8 days

Description

인간의 우주적 속성에 맞닿은 우리의 이야기를 꿈꾸게 됩니다. 모두의 의미이며 자신의 의미가 될 그 순간을 이해합니다. 시간이란 숨을 통해 자신을 꿈꾸고 나아가 자신을 넘은 자신을 꿈꾸게 됩니다. 서로 맞닿은 한 순간의 힘으로 자신이란 거대한 우주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Unlock 보통의 사유 podcast Email contact info,
Listeners & Audience details

Email contact information

Direct podcast contact details

Listeners

Audience numbers & engagement insights

Audience details

Podcast Insights

Podcast episodes

Check latest episodes from 보통의 사유 podcast


180 감정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6)]
2026/10/17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 그 감정과 나를 하나로 묶어버리는 동일시가 일어나지 않고 감정과 나 사이에 거리를 두어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선택을 할 수 있으며 내면의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감정과 나를 동일시 하거나 즉각적인 반응을 하지 않고 거리를 두는 것이 어떻게 가능해질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9 사람의 음성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75)]
2026/10/10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하루 중에 어떤 순간에도 음성이 변하지 않고 일정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음성이 어떤지, 음성이 변해 있는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음성이란 무엇인지, 음성을 통해 자신의 상태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8 죽음을 감각 할수 있는가? [보통의 강의(74)]
2026/10/03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13강 '죽음을 곁에 두고 사유해내기' 의 38분 즈음에 '죽은 자는 울지 않는데, 나는 왜 우나? 나는 내가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나?' 라고 말씀하신 부분을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던 터라 그런지 ‘아! 그렇지‘하며 반짝하는 느낌과 함께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편안한 느낌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위의 말씀을 좀 더 설명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죽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며 좀 더 편안해 질 듯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7 정치적 입장 등 특정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3)]
2026/09/26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대학에 들어가면서 아버지와 정치에 대한 관점의 차이로 불화를 겪었습니다. 이후에도 저는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정치적인 입장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이 주제넘는 말로 느껴지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첫 인상을 비롯해서 누군가와 관계를 지속할지 아닐지 등, 사람에 대한 평가가 끊임없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평가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관련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 이에 근거해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 정치에 대한 입장이나 다른 특정한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에 대한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6 몸의 변화와 통증 감각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2)]
2026/09/19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어떤 분께 지금 이 순간 느껴지는 감촉이 무엇인지 질문을 드렸는데 '목에 무엇이 걸린 듯 답답하게 느껴졌다'고 하셨습니다. 제 질문의 의도는 몸이 외부 세계와 접촉했을 때 느껴지는 것을 질문드리는 것이었는데 그 분은 몸의 내부에서 느껴지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몸의 내부의 느낌에 더 집중을 하게 되면 자신만의 세계에 더 매몰되지 않을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몸의 통증에 너무 민감한 분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자신의 몸의 느낌에 너무 예민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지점이 있을지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5 쇼츠 등 숏폼 중독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1)]
2026/09/12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쇼츠 중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다시 롱폼 콘텐츠 소비가 늘어난다는 소식도 들리는 동시에, 숏폼 (쇼츠, 릴스, 숏드라마 등)에 익숙해져 롱폼을 보기 힘들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숏폼 중독 현상에 대해 말씀을 청해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4 잠 들기 전 생각하기에 대한, 사고思考의 확대 [보통의 강의(70)]
2026/09/0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지난 주 보이드님의 질문에 대한 강의 말미에 하루를 전체 정렬해 내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시면서 그날 하루 나를 종용했던 나에 대해서 정리를 해내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나를 종용했던 나에 대해 생각해볼 지점들, 나에 대해 정리를 해낸다는 것에 대해 좀 더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날의 정리는 그날 끝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저희가 의식적으로 정리를 한 뒤에 작용되는 무의식적 정리가 있는 것 같았는데 의식적 정리와 무의식의 관계에 대해서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3 기억과 경험, 영적경험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9)]
2026/08/29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최근에 글을 적으면서 어느 시기에 가깝게 지냈던 사람들과 어떤 얘기를 나눴었는지 떠올려보았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친구들하고 모여서 이야기한 것을 나중에 친구들은 그때 이런 얘기를 나눴다고 다시 말하는데 저 혼자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제가 타인에 대한 관심과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떨리고 불편한 때도 있었습니다. '공존의 조건은 감각의 획득' 이라는 제목의 팟캐스트 강의(EP157)에서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한테 꺾임을 당하면 B를 내가 안게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나는 B를 경험할 수가 있게 돼요. 그거는 영적 경험입니다. 영적 경험이면서 육체적 경험이에요. 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경험이라는 말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 듣고 싶습니다. 타인을 경험한다는 것과 자신을 경험하는 것이 어떻게 연관이 될지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2 죽음이란 무엇인가 [보통의 강의(68)]
2026/08/22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죽음은 무엇입니까? 나는 죽습니까?" 저는 괴로움을 벗어나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습니다. 그런데 죽음이 모든 괴로움의 근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괴로움을 참아가며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하는 것은 돈이 없으면 굶어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이 근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교에서는 죽음을 경험할 수 없으므로 죽음이 없다고 하기도 합니다. 113강 '죽음을 곁에 두고 사유해내기' 의 38분 즈음에 '죽은 자는 울지 않는데, 나는 왜 우나? 나는 내가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좀 더 깊게 설명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죽음은 무엇입니까? 나는 죽습니까?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1 영적진화와 인간 존재의 조건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7)]
2026/08/1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최근 성인 ADHD에 대한 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성인 ADHD의 특징 중에 시간 관리가 어렵고 주어진 일을 끝마치지 못하거나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어떤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도 태생적인 뇌신경의 조건에 의해 일을 끝마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영이 어떤 육의 조건을 선택해서 태어난다면 뇌의 조건 같은 것도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데 영의 성장을 위한 환경과 태생적인 몸의 조건에 대하여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70 솔직함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6)]
2026/08/08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자신이 어떻게 했다, 어떤 사람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을 털어놓는 솔직함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처럼 하면서 자신의 속성을 더 강하게 하고 자신에게 메이게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 숨김없이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 올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69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는다는 것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5)]
2026/08/01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 전 라디오에서, 어떤 분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사연을 보낸 것을 들었습니다. 목표로 한 것을 준비해서 그 과정 중에 있는데, 막상 그 일을 해보니 과연 자신이 원했던 일인지 잘 모르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고민을 진중하게 해본 적은 없지만, 20대에서 40대 초반까지는 습관적으로 이런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사연을 보낸 분과 같은 고민이나 생각은 누구에게나 삶에서 절실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68 경험에 대한 사유: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보통의 강의(64)]
2026/07/2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몸을 가지고 살면 경험이 중요할 텐데, 돌아보면 경험의 양과 질이 얕아 삶에 필요한 능력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변에 무관심한 저의 태도가 주요한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이 육십이 넘은 제가 삶을 대하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67 스스로 잘못을 고칠 수 있는가 : 인간의 변화의 조건 [보통의 강의(63)]
2026/07/18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10여년 전에 명리학 상담을 받으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몇 달 사이에 남편, 둘째 아이, 오랫동안 같이 일했던 동료분께 '당신은/엄마는/OO님은 안 변할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까이에서 저로 인해 고통스러웠을 분들이 해주신 말씀을 들으면서도 제가 어떻게 해야 이전과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무시하지 않는다, 말조심한다, 상대방의 말에 집중해서 듣는다... 이렇게 떠올리고 있지만 주변 분들의 반응으로부터 저는 달라지지 않고 여전히 자기중심적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에 이을님께서 '알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 알아야 넘어간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렇게 해서 잘못을 고쳐나가는 과정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166 부부, 두 존재의 만남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2)]
2026/07/11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부부라는 두 존재의 만남 부부라는 이름으로 만난 두 존재에 대해 사유할 지점을 여쭤봅니다 서로를 침범하지 않는다는것, 의존적 관계가 아닌 일대일로 당당히 선다는 것에 대하여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Podcast reviews

Read 보통의 사유 podcast reviews


0 out of 5
0 reviews

Podcast sponsorship advertising

Start advertising on 보통의 사유 relevant audience podcasts


What do you want to prom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