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8963132
태풍클럽

Advertise on podcast: 태풍클럽

This podcast has
11 episodes
Language
Korean
Publisher
태풍클럽
Explicit
No
Date created
2025/09/10
Latest episode
2026/01/28
Average duration
41 min.
Release period
14 days

Description

기꺼이 휘말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격주 수요일 업로드 됩니다. [email protected] @clubtaepoong

Unlock 태풍클럽 podcast Email contact info,
Listeners & Audience details

Email contact information

Direct podcast contact details

Listeners

Audience numbers & engagement insights

Audience details

Podcast Insights

Podcast episodes

Check latest episodes from 태풍클럽 podcast


Ep. 11 기록하는 사람 둘이 모이면
2026/01/28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기록을 좋아하는 우리들의 기록 이야기 ! 도연에게 기록은 때때로 세상을 어여쁘게 보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고요, 예지에게 기록은 오랫동안 자연스레 곁을 지켜주던 소중한 무언가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순간에 어떤 방식으로 기록을 하나요? 태풍클럽으로 쌓아가는 이 기록들은 훗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까요?
Ep. 10 목표: 있음 / 실천: 검토 중
2026/01/14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2026년 첫 에피소드가 도착했습니다 📮 모두들 신년 목표 세우셨나요? 태풍클럽의 두 사람은 올해 운동도 시작하고 싶고요, 많이 웃고도 싶고 건강까지 하며 ! 나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즐겁게 들어주시길. Happy new year !
Ep. 9 아무튼 살아남은 2025
2025/12/31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오지 않을 것 같던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서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왜 이리 빠른 걸까요? 2025년은 태풍클럽이 시작된 해라 우리에게도 의미가 깊은데요, 과연 태풍클럽의 두 사람은 어떤 한 해를 보냈을까요?
Ep. 8 차가운 도심 속에서 낭만을 외치다
2025/12/17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밤이면 두 눈이 별이 되는 우리의 낭만 이야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건빵 봉지 안의 별사탕, 세탁 끝난 옷 주머니에서 나온 지폐 한 장, 오래된 책에서 우연히 만난 접힌 페이지. 같은 낭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잔뜩 설레버린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팟캐스트를 듣는 일도 아주 낭만적이라는 것을요 !
Ep. 7 내가 어떤 사람처럼 보이나요?
2025/12/03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나는 어떤 사람이지? 제가 어떤 사람처럼 보이나요? 도연과 예지의 첫 만남 썰부터 SNS에 대해서, 가장 나답다고 느끼는 순간까지! 태풍클럽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이미지를 주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Ep. 6 돈이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백억이요.
2025/11/19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여러분은 저번 한 주 동안 어떤 소비를 하셨나요? 또 이것에 돈 쓰는 것만큼은 아깝지 않다! 하는 게 있으신가요? 6화에서 태풍클럽은 돈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 인지,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 수 있을지 등등 돈과 일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봤습니다. 이번화 듣는 사람 모두 백억 부자 돼라 얍.
Ep. 5 그녀들은 멋있었다…. ★ 교복 입던 그 시절.
2025/11/05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부쩍 추워진 요즘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저희는 교복 입던 학창 시절로 돌아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그때의 모습들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참 소중한 시절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의 학창 시절은 어땠나요?
Ep. 4 나 좋아하는 거 아니면 스토리에 하트 누르지 마시오.
2025/10/22
(중간에 자동차 후진 소리가 들리니 양해부탁드려요.) 태풍클럽의 두사람은 한껏 들떠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 이야긴 어째서 해도해도 재밌는걸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상형과 플러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여러분만의 특급 플러팅 방법이 있다면 저희에게도 살짝 귀띔해주세요! (써먹어야지..)
Ep. 3 해야 해서 하는 것 말고 좋아해서 하는 것! 우리의 취미생활.
2025/10/08
취미가 많거나 없거나 찾아가는 중이신가요? 우리는 어쩐지 잘하고도 싶고 재밌고도 싶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으슬으슬 몸살 기운이 있는 두 사람이 취미에 대해 떠들어보았습니다.
Ep. 2 여름을 보내며, 잘가라 여름아!
2025/09/24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자꾸만 나가서 걷고싶어지는 걸 보니 가을이 오나봅니다. 모아나와 마우이가 추구미인 두 사람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여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고마웠어 여름아~~~~~(D가 싫어하는 물결을 잔뜩)
Ep. 1 누구나 처음은 있다
2025/09/10
어서오세요! 태풍클럽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툴고 어색하지만 그래서 특별한 처음이 있으신가요? 태풍클럽의 시작과 함께 우리의 처음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Podcast reviews

Read 태풍클럽 podcast reviews


0 out of 5
0 reviews

Podcast sponsorship advertising

Start advertising on 태풍클럽 relevant audience podcasts


What do you want to prom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