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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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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dcast has
216 episodes
Language
Korean
Publisher
주피디
Explicit
No
Date created
2025/12/22
Latest episode
2026/10/14
Average duration
3 min.
Release period
2 days

Description

매일 은혜로운 기도와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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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겨울을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기
2026/10/14
아침에 드리는 기도 이제 찬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를 보냈습니다.  이제 서서히 겨울을 준비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지나온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겨울과 연말을 믿음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하신 말씀처럼, 모든 걸음마다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  올해 세운 계획을 새롭게 수정하고, 기도의 방향을 정비하며, 열매맺는 한해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새 계절에도 믿음으로 서는 준비된 자녀 되게 하시고, 연말까지도 주님의 뜻을 이루는 순종의 삶이 이어지게 하옵소서. 또한 인생의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하기를 원합니다. 피할 수 없는 인생의 겨울을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로 준비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우리의 겨울에도 함께하시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주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인생의 겨울을 두려움 없이 준비하며, 믿음과 감사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항상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말과 글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기도
2026/10/13
아침에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새 생명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몇일전 한글날을 보냈습니다 우리에게 글자를 주시고 언어를 주셔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끄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우리글로 된 성경말씀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성경을 한글로 번역한 분들의 수고를 기억합니다.  그들과 이후 수많은 분들의 수고를 통해 오늘의 개역개정판 성경을 갖게 된 것도 감사합니다. 복음의 언어로 소통하는 우리 민족되게  하옵소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늘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과 대화 하시며 의인 10명만 있어도 소돔성을 멸망시키지 않으시겠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사회에서 우리의 걸음걸음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되게 하시고,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우리의 삶의 열매들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게 하옵소서. 말씀이 내 삶의 기준이 되게 하시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존재가 주변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입으로 믿음을 시인하는 믿음을 간구하는 기도
2026/10/12
아침에 드리는 기도 밝은 태양, 선선한 바람과 함께하는 새 아침입니다. 변함없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로마서 10장 10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우리를 구원에 이르도록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입으로 시인하는 삶되게 하옵소서. 또한 요한복음 10장 10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오늘도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주님. 그 생명으로 인하여 우리도 늘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시고,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히브리서 10장 10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주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구원받고, 풍성한 생명을 얻고, 거룩함을 얻었으니 이 땅에 사는동안 주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기에 부끄럽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주신 새아침 새하루를 은혜롭게 채워 가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선택받은 감사함으로 사는 삶을 위한 기도
2026/10/08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늘 아침, 창세기 17장 말씀을 읽으면서,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과 사라가 비웃었던 내용을 보았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말씀해 주셨지만,  여전히 믿지 못하고 비웃는 아브라함을 보면서 과연 ‘믿음의 조상’이 맞는가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오시기 전까지 아브람이 특별하게 한 일, 남들과 다르게 한 일이 없었습니다.  가문이 특별한 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섬겼던 가족이었습니다(수24:2).  아브라함은 선택받을 생각이 없었고, 선택을 받아야겠다는 목표나 계획을 세운 적이 없고, 당연히 선택을 받기 위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준비나 노력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셨고’, 아브람은 ‘선택을 받았다’는 것 뿐입니다. 주님, 생각해 보니 우리의 구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무 자격이 없는 우리를 ‘하나님이 구원하셨고’,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는 것 뿐입니다.  굳이 ‘어떻게 구원받았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유일한 대답이 ‘은혜로 받았습니다’ 뿐입니다. 오, 주님! 우리는 아직도 의심하고, 비웃고 원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없는 우리를 향하여 약속을 이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일방적으로 조건없이, 값없이 거저,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제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대를 하게 하옵소서.  자격을 갖추려고 애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은혜 주시는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복락으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비웃었지만, 결국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따라 행했던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말씀을 따라 행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비웃음이 변하여 웃음(이삭)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사랑과 이웃 섬김을 간구하는 기도
2026/10/07
아침에 드리는 기도 쌀쌀해진 공기를 마시며 시작하는 새 아침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대화를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간시간마다 주님과 대화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하옵소서.  주님과 대화하는 가운데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순종케 하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성경에 요약된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은 이웃(형제)사랑을 통해 나타난다고 요한일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영적으로 민감할 때에 이웃사랑이 표현되는 줄 믿습니다.  99세의 아브라함이 약속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받고, 영적으로 민감할 때에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대접했듯이(창 18:1-8),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이웃을 섬길 수 있는 마음을 주옵소서.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 13:1-2 /  순종과 섬김이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내가 섬겨야 할 사람이 보인다면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으로 믿고 지체없이 섬기게 하옵소서.  사라가 이삭을 이미 가진 것도 아니었고, 약속의 말씀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그 약속을 믿고 행했던 아브라함처럼,  우리의 상황은 어려운 모습 그대로라 할지라도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먼저 순종하게 하시고, 행하는 믿음의 역사가 기적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낮아짐으로 높아진다는 지혜를 깨닫기를 간구하는 기도
2026/10/02
아침에 드리는 기도 10월이 왔습니다. 어느덧 1년을 마무리하는 4/4분기의 시작입니다. 주님, "10월의 기도" 에 나오는 문장이  오늘 우리의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스스로 속이는 나약함을 버리게 하시고 맡은 일에 소홀함으로 잘못된 일을 남에게 미루는 비굴함을 버리게 하소서 일하는 자의 축복을 알게 하시고 일하는 터전에 감사함으로 늘 피곤치 않게 하시고 기쁨으로 하는 일마다 밝은 축복을 내려 주소서 깨끗하고 현명한 삶에서 누군가를 미워하기 보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누구든 비교하지 말고 어려운 일에 참고 견디는 지혜를 주시어 잘 이겨내는 삶의 태양은 반드시 다시 떠오른다는 걸 잊지 말게 하소서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내 뜻만 세우기 보다 상대방의 뜻을 받아 드려서 나는 낮아지고 상대방을 높여주어 자신이 높아진다는 지혜를 깨우치게 하소서" - 안성란  주님, 10월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서 인격적으로, 신앙적으로, 가정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떤 열매들을 맺고 있는지 확인하게 하시고 남은 기간동안 부족함을 채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기를 간구하는 기도
2026/10/01
아침에 드리는 기도 어느덧 10월입니다.  이제 완전한 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주님, 누구나 일생을 사는 동안 행복과 건강을 추구합니다. 믿는 자로서 우리도 행복과 건강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우리 행복의 내용과 건강의 이유는 달라야함을 또한 고백합니다.  무엇 때문에 행복한지, 왜 건강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게 하시고,  건강함으로서 주님의 뜻을 더 잘 펼쳐 갈 수 있도록 이끄소서. 오늘 새벽기도시간에, 아브라함이 늦게나마 얻은 아들 이스마엘에 집중해서 살았던 13년의 공백기가 있었던 것을 살펴 보았습니다.  카이로스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크로노스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혹시 우리도 크로노스적인 삶을 살면서 이스마엘로 만족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하시고,  이제 우리 앞에 주어진 10월은 카이로스적인 삶,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힘차게 출발하오니 하루의 삶 속에서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웃과의 관계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나기를 간구하는 기도
2026/09/30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 말로는 ‘찬양합니다. 예배합니다. 경배합니다.’라고 하지만 삶 속에서 하나님이 드러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우리를 용서하옵소서. 예배하고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 삶 속에 표현되어 이웃과의 관계 속에 드러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씀대로 해보려고 몸부림치며 인내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사래의 여종인 하갈이 임신한 후에 집주인인 사래에게 교만함을 드러내었다가 집주인인 사래의 학대를 피해 광야로 도망갔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만나주시고 축복을 약속하시면서 집주인에게 돌아가서 복종하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교만을 내려놓고, 자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본분을 알고 복종할 때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 짐을 믿습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는 말씀도 기억합니다. 제단에 제물을 드리다가 친구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먼저 화해하고 와서 제물을 드리라는 말씀도 기억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우리의 이웃과의 관계도 풀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그것을 이루실 때까지 순종하고 인내하며 결국 풍성한 복을 누리며 또 나누어주는 복의 근원의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결실과 감사의 은혜를 간구하는 기도
2026/09/28
아침에 드리는 기도 추석 연휴를 마치고 맞는 새아침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오고 가는 길을 인도해 주시고,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은 아직 연휴에 가 있을지라도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주간에 주어진 일들을 잘 감당해 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새 힘을 주옵소서.  연휴의 피곤함을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이기게 하시고, 주님을 앙망함으로 주어지는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벌써 9월의 마지막 주간이 되었습니다. 결실의 계절에 우리의 밭을 돌아 보게 하옵소서.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면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리게 하시고, 주신 은혜의 결실이 있다면 감사하게 하옵소서.  겸손하게 엎드려 기도하게 하시고 비록 빈 들판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기뻐함으로서 요엘서 2장에 약속하신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지게 하옵소서. 신앙은 생활을 통해서 표현되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의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게 하시고, 순종과 섬김의 삶을 사셨던 예수님의 모습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나타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어두움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기를 간구하는 기도
2026/09/25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 얼마전 24 절기 중 16번째인 추분을 지났습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라고 합니다.  이제 밤이 점점 더 길어지겠지요.  어두우면 여러 가지로 불편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어두움을 더 좋아하기도 합니다.  빛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어두움 속에 숨으려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후 나무뒤로 숨었듯이 어두움 속으로 몸을 숨기려하는 인간의 속성이 있습니다.  주님, 오늘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게 하옵소서. 로마서 13장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어두움의 언어를 버리게 하시고 빛의 언어를 사용케 하옵소서.  어두움의 행동을 버리고 빛의 행동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어두움의 생각을 버리고 빛의 생각을 하게 하옵소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기도
2026/09/24
아침에 드리는 기도 감사의 절기인 추석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간도 우리를 이끌어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되돌아보면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우리 선조들의 수고의 땀이 있었고 많은 자녀들을 양육 하느라 많은 고생을 하면서 뿌린 씨앗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나무가 되고, 오늘 우리가 그 열매를 얻게 된 줄로 믿습니다.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가 걸어갈 길에 무엇이 놓여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우리의 미래도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감사함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시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감사 찬송을 받으시고 구원의 길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추석 연휴를 맞아 오고 가는 길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가족들이 모여 감사로 예배를 드리고, 서로서로 감사를 표현하는 복된 연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육체의 고통과 외로움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기도
2026/09/21
아침에 드리는 기도 새 날, 새 아침, 찬란한 은혜의 빛을 허락하시어 오늘도 주 앞에 엎드려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밤 평안히 지켜 주시고, 새 생명과 숨결을 더하셔서 이 아침을 맞이하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약할 때 강함되시는 주님, 저희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육체의 연약함을 이 시간 주님 앞에 솔직히 고백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무너질 때가 많으나, 겸손한 마음으로 주의 은혜의 보좌 앞에 엎드리오니, 저희의 연약한 틈새마다 주님의 강함이 임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영광만 나타내시옵소서. 우리가 이 세상 사는 동안, 내 뜻대로 행하기보다 주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소서. 분주한 삶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작은 순종의 걸음부터 주님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아침, 육체의 고통과 외로움 가운데 지쳐 있는 수많은 환우들을 기억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시 41:3) 하신 주의 말씀을 붙들고 간절히 기도하오니, 지금도 병상에 누워 신음하는 이들을 주의 크신 팔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찢긴 마음을 위로하시고, 약한 육체에 치유의 능력을 더하사 새 힘을 얻어 일어나게 하시고, 그 고통의 자리에서도 주를 향하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 주옵소서. 지나온 시간도, 오늘 걸어갈 길도, 영원토록 다스리시는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홀로 위대하시며, 세세토록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이 하루의 모든 순간에도 주님이 홀로 높임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걸음걸음마다 선한 목자가 되어 동행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의 뜻을 따라가는 믿음의 삶을 위한 기도
2026/09/18
아침에 드리는 기도. 참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때때로 구름 속에 가려 태양이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태양은 계속 그 자리에 있듯이, 지구 건너편에 있어서 캄캄한 밤을 경험한다 할지라도 태양은 계속 그 자리에 있듯이, 주님은 항상 그 자리에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태양이 안보일 수는 있지만 계속 그 자리에 있는 태양과 같이, 때때로 기복 많은 우리의 신앙 생활 속에서도 주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다리지 못하고 좀 더 쉬운 세상적 방법을 선택하려고 했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때때로 하나님의 존재를 망각하고.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길, 성공하는 길이라고. 여기는 그 길을 달려 가고 있습니다. 주님, 끝까지 믿고, 끝까지 주님께 물으며, 끝까지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믿음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하루 종일 주님 손 붙잡고 주님과 동행케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과 안내, 거룩의 열매를 간구하는 기도
2026/09/17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 어느덧 9월의 중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들녘에는 곡식이 날마다 속을 채우고 있습니다. 소리 없이 계절을 움직이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매를 여물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봅니다. 저희의 믿음도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겉모양에 머물지 않고 말씀과 기도에 깊이 뿌리를 내려. 사랑과 인내와 거룩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다시 한번 지난 날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기도보다 염려를 붙들었던 것,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던 것, 나의 교만함으로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했던 것, 피곤하다는 이유로 친절함과 섬김을 미루었던 것,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부족한 것만 헤아렸던 것... 이 시간에 고백합니다. 용서하옵소서. 오늘 직장과 학교와 가정에서 맡겨진 책임을 성실하게 감당하게 해 주시고,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을 지혜롭게 구별하게 하옵소서. 실수했을 때 변명하지 않고 책임 있게 바로 잡게 하옵소서.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과 너그러운 마음을 나누게 하옵소서. 혹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상처를 받더라도 그 마음을 미움과 원망으로 키우지 않고 기도와 용서로 풀어 가게 하옵소서. 힘들고 지쳐 있을 때 하늘의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늘의 계획과 만남과 결과를 모두 주님 손에 맡깁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믿음을 간구하는 기도
2026/09/16
아침에 드리는 기도 참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을 하늘 아래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면서 출발합니다. 동행하시고 이끌어 주옵소서.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합니다. 기쁨과 감사함으로 오늘 하루 순간순간을 지내게 하시고,  우리의 언어와 태도와 표정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 나오게 하옵소서.  주님만이 우리의 참 소망인 줄로 믿습니다. 그 믿음으로 오늘의 어려움도 이겨 나가게 하시고, 합력하여 이루시는 하나님의 선을 보게 하옵소서. 때로는 우리가 앞날을 알지 못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길을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눈앞의 상황만 바라보며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일에 충실하게 하옵소서. 믿음 있는 사람이 기도하기도 하지만 또한 기도할 때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줄로 믿습니다.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가 단지 원하는 것을 구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맞추어 가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 가운데 우리의 염려가 평안으로 바뀌고, 우리의 부족함이 주님의 능력으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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