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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힐링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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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ng
★★★★★
5
from
9 reviews
This podcast has
169 episodes
Language
Korean
Publisher
라라
Explicit
No
Date created
2016/07/12
Latest episode
2026/10/13
Average duration
40 min.
Release period
8 days

Description

*25년 시즌3을 마감하고, 26년 4월 시즌 4 '각방 쓰는 부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예민하게 태어난 분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히 잘 먹고 잘 사는 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프로 예민러이자 민감하고 창조적인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창조성학교 Leela 대표 라라와, 창조성코치 정현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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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11화]치유는 맨날 괜찮대, 자기계발은 맨날 뭐 하래ㅣ치유와 자기계발이 우리를 지치게 만드는 본질적 원인
2026/10/13
"치유받을 땐 맨날 괜찮다 다독이고, 자기계발하면 맨날 채찍질하고..." 마음공부와 갓생 사이에서 깊은 피로감과 공허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상담사도, 코치도 아닌 '경계에 선 자'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내면과 성장을 관찰해 온 라라가 치유와 자기계발의 지겨운 도돌이표를 끝내는 단 하나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를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내 안에서 살아나고 싶어 하는 진짜 욕구와 흐름을 회복하는 순간, 치유는 쉬워지고 성장은 즐거워집니다. 00:00 오프닝ㅣ채널명을 바꾼 이유 1:20 상담사도 코치도 아닌, '경계에 선 자'만이 볼 수 있는 통찰 3:35 치유는 언제, 왜 필요할까? 6:30 상처만 파헤치다 끝나는 '치유의 늪'에 빠지는 이유 9:09 갓생과 미라클 모닝 뒤에 찾아오는 공허함과 번아웃 11:42 치유와 자기계발이 우리를 지치게 만드는 진짜 이유 2가지 17:25 치유도 성장도 즐거워지는 단 하나의 키워드 18:52 치유의 목적은 상처 없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이것 22:29 자기계발은 나를 바꾸는 게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것 26:00 창조성은 곧 00이다 29:34 요약 및 결론 : 나를 고치는 삶에서 나를 창조하는 삶으로 33:00 광고
[라라 10화]운명을 바꾸는 사람들의 특별한 감사습관
2026/09/29
15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관찰하고 치유하면서 발견한 '진짜 될 사람'들의 핵심적인 공통점, 바로 '감사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흔히 오해하는 감사의 개념을 깨고, 몸과 뇌를 실제로 변화시키는 진짜 감사의 힘과 단계별 실천법을 확인해 보세요. 정신적 자유로 가는 가장 명확하고 단순한 길을 제시해 드립니다. 00:00 인트로 00:55 15년간 사람 관찰하며 발견할 '될 사람'의 특징 04:50 감사에도 단계가 있다 10:00 감사가 뇌와 몸에 미치는 놀라운 변화 12:01 흔히 하는 오해1 : 감사 훈련만 열심히 하면 된다 15:10 흔히 하는 오해2 : 감사하면 불평하면 안된다 16:44 흔히 하는 오해3 : 타인과 세상, 신에게만 감사하기 18:50 정신적 자유를 얻기 위한 가장 단순한 축 23:19 광고 리얼리티 트랜서핑 2,3권 필사 모임(10월, 11월) https://www.leela.kr/shop_view/?idx=156 창조성 가꾸기 루틴 챌린지 '비유어셀프' 오픈채팅방 입장하기 https://open.kakao.com/o/p3WqZBMi 25:14 지난 방송 후기 나눔 25:54 오늘의 노래 : 바람의 노래
[각방부부 10화] 꿈에서 바람핀 남편과 현실에서 싸웠습니다|에니어그램 장형 남편·가슴형 아내|각방쓰는 부부
2026/09/22
꿈에서 남편이 바람피우는 장면을 본 아내가 현실의 남편에게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아내는 꿈에서 느낀 감정을 공감받고 싶었지만, 남편은 “내가 실제로 그런 게 아니잖아”라고 반응했습니다 같은 INFP 부부인데도 왜 이렇게 다를까요? 에니어그램 장형인 남편과 가슴형인 아내가 감정을 표현하고 갈등을 피하며 회복하는 서로 다른 방식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이번 대화에서는 · 공감이 먼저인 아내와 사실이 먼저인 남편 · 등을 돌리는 행동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인 이유 · 허락 없는 접촉과 개인적인 경계 · 이해되지 않던 배우자의 행동을 다시 바라본 과정 을 나눕니다 배우자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도 자신과 관계를 지키려는 방식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부부는 공감과 사실 중 무엇을 먼저 중요하게 여기나요? #각방쓰는부부 #부부대화 #에니어그램 #INFP부부 #부부관계
[라라 9화] 죽고 싶다는 말조차 할 수 없어 더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2026/09/15
죽고 싶다는 마음, 살아도 사는 게 아닌 것 같은 무기력. 누군가에게는 너무 낯설지만, 누군가는 자주 겪는 감정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제가 무거운 고통 속에서 어떻게 살아냈는지 나눠봅니다. 28살, 첫 우울증부터 34살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거쳐, 좌절과 절망의 시간이 어떻게 저를 다시 살게 했는지, 그리고 여전히 계속되는 그 감정과 지금까지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나눠봅니다. 지금 이 순간,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깊은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계신 분들에게 오늘 저의 이야기가 작은 손톱만큼의 안도감과 숨 쉴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00:00 오프닝, 주제 소개 03:12 우울증과 자살충동 끝에 얻은 첫번째 깨달음 - 나는 죽을 수가 없구나 17:32 반복되는 우울 속에 얻은 두번째 깨달음 - 죽음이라는 '중독' 26:31 가장 슬픈 장례식에서 얻은 세번째 깨달음 - 남은 이들에게 고통을 남기고 싶지 않다 30:19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두 가지 마음의 공존 33:08 깨달음 끝에 생긴 3가지 습관과 한 가지 질문 39:35 죽음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43:18 '죽고 싶다'는 말의 두 가지 의미 및 대처방안 45:54 지난 화 후기 나눔 50:22 오늘의 노래 : 라라 글, 곡 '길고양이를 위한 애가' (오타 정정 : 영상 스크린 속 '哀哥'는 '哀歌입니다.) ⚠️ 이 에피소드는 우울, 자살 충동 등 민감한 주제를 다룹니다. 청취에 참고해주세요. 혹시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393) 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각방부부 9화]남 위해 살다가 내 삶은 거지가 된 부부의 솔직 고백
2026/09/08
저희 부부는 참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남을 챙기며 살다 보니 정작 우리 삶은 점점 지쳐가더라고요. 남이 힘들어 보이면 돕고, 거절하면 죄책감이 들고, 내 일보다 남의 일을 먼저 챙기던 두 사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저희가 경험한 **‘경계선 없는 이타심’**과 호구로 살았던 이야기, 그리고 착함을 버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다정함이 죄는 아니잖아요. 이제는 그 다정함의 대상에 나 자신도 넣어보려고 합니다.**
[라라8화]내면 성장의 단계별 성숙과정과 성장통ㅣ힐러 3부
2026/09/01
"아는데 왜 안 될까?" "많이 왔다고 생각했는데 왜 또 같은 문제에 넘어질까?" 마음공부를 시작하고, 남을 치유하는 길을 걸어가며 누구나 거치는 지독한 성장통과 대혼란의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번 힐러 시리즈 3부에서는 영적 재탄생을 기준으로 시작되는 '영적 나이(1세~15세)'의 단계별 성숙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00 인트로 1:57 '두번째 탄생' 이후 영적 나이가 시작된다 4:24 1살 | “이제 알겠어!” 첫 각성의 황홀함 8:07 3살 | “아는데 왜 안 되지?” 대혼란의 시작 20:28 5살 | 새로운 앎이 아닌, 깊어지는 앎 26:18 10살 | 더 이상 남을 구하고 싶지 않아 32:18 15살 | 아무것도 아니어도 괜찮다는 자유 38:18 완벽한 힐러는 없다 : 힐러의 성장통에 대하여 47:00 오늘의 노래 '나무야 바람이 불면' -----------
[라라7화]힐러는 힐링능력을 함부로 쓰지 않아요ㅣ힐러 2부
2026/08/18
남의 고민 들어주다 정작 내 삶은 꽉 막히고 몸까지 이유 없이 아픈가요? 타인의 감정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고갈되어 버린 분들, 바로 ‘힐러’의 재능을 타고났기 때문입니다. 15년 차 힐러 라라가 뼈저리게 깨달은, 나를 지키며 살아남기 위한 실전 수련 3계율을 전합니다. 00:00 인트로 03:01 힐러 1부 요약 : 힐러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의 특징 6:35 힐러 능력의 양날의 칼 13:05 힐러 수련 계율1. 나의 힐링대상 1호는 나 자신 22:30 힐러 수련 계율2. 돕겠다는 오만함 버리기 26:30 힐러 수련 계율3. 댓가없이 능력 사용금지 34:36 힐러로서 먹고사니즘과 현실 39:30 15년차 힐러의 솔직한 고백 43:28 광고 및 노래
[각방부부 8화] 성공한 INFP의 공통점 3가지ㅣ게으른 게 아니라 질려서 못한 거예요
2026/08/11
뭐라도 해보려고 시작했는데 또 질려버렸어요. 남들은 꾸준히 잘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못할까?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INFP라면 이번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INFP 부부라서 이런 고민을 꽤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성공한 INFP들을 찾아보다 보니 우리가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이 오히려 성공의 재료가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도대체 뭐가 달랐을까요? 두 INFP 부부가 직접 찾아봤습니다.
[라라6화]내가 힐러가 될 상인가? 치유자, 안내자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의 공통점 -힐러1부-
2026/08/06
**6화는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진행했어요!** 힐러로 태어난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힐러들은 주로 어떤 단계를 거쳐 힐러로서 살아갈까? 힐러 시리즈 3부작 중 첫번째 시간. 힐러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0:00 인사 및 근황 이야기 4:47 힐러 시리즈의 탄생 비하인드, 오늘 주제 소개 8:12 힐러란 누구인가? - 힐러의 정의, 역할 13:08 힐러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22:39 힐러가 되는 1단계. 어둠속에서 답을 찾아 헤맴 26:22 힐러가 되는 2단계. 죽음과 재탄생, 나를 이루던 정체성이 산산조각남 32:30 힐러가 되는 3단계. 마침내 사람들 곁으로 돌아와 힐러의 역할을 해냄 36:54 지금 1단계 어둠을 통과하며 괴로운 분들께 42:04 지금 2단계 죽음과 재탄생을 지나온 분들께 45:52 Q : 세상에 혼자 있는듯한 외로움, 어떻게 재탄생으로 변환시키나요? 48:30 3단계 힐러의 역할을 기꺼이 살아내는 분들께 56:27 오늘 방송 가장 중요한 핵심 메시지 2가지 1:01:26 안내
[각방부부 7화]40대에 친구가 싹 줄어든 진짜 이유 (의외의 결론)
2026/07/28
40대가 되니 친구가 하나둘 줄어들었습니다. 술친구도, 학교 친구도, 직장 친구도 조금씩 멀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건 아닐까?'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습니다. 친구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친구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 나이 들수록 친구가 줄어드는 이유 • 예민한 사람(HSP, INFP)이 깊은 관계를 선호하는 이유 • 진짜 친구란 무엇인지 각방 쓰는 부부의 경험을 통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라라 5화] MBTI, 사주 비과학적이다? 쓰는 사람의 의식 수준의 문제
2026/07/21
"MBTI는 비과학적이라 안 믿는다" "사람을 어떻게 16가지 틀에 가두냐" 이렇게 MBTI를 거부하는 사람, "너 T야?", "난 P라서 어쩔 수 없어"라며 MBTI에 갇혀버린 사람... 문제의 본질은 MBTI가 아니라, 사용자의 의식 수준에 있습니다. 우리는 타고난 유전자와 우연이 만들어낸 유일무이한 '기본값(설계도)'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내 인생의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나의 기본값을 파악하는 메타인지가 필수적입니다. MBTI, 에니어그램, 스트렝스 파인더, 별자리, 사주까지… 이 수많은 자기이해도구들을 맹신하거나 거부하는 대신, 가장 지혜롭고 합리적으로 내 삶의 '수행 도구'이자 '전략집'으로 활용하는 법을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0:00 인트로 - MBTI를 둘러싼 3가지 반응 : 거부자, 냉소자, 맹신자 03:06 나다움은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이미 고정된 기본값이다 (신경과학적 접근) 06:58 MBTI는 비과학적이다? 과학을 맹신하는 태도의 함정 12:30 MBTI를 멍청하게 쓰는 2가지 경우 16:48 자기이해도구 지혜롭게 활용하기 : 자기이해와 타인이해 20:04 자기이해도구500% 활용하기 : 자기성장, 자아성찰, 수행 24:19 결론 - 실력있는 자는 도구 탓 하지 않는다 (의식 수준 높이기) 27:10 광고 및 노래 독서모임 사부작 여름시즌 - 리얼리티 트랜서핑(8/12시작, 4회) : https://www.leela.kr/shop_view/?idx=154
[각방부부 6화]초민감자(HSP)부부는 식당만 가면 묵언수행 한다???
2026/07/14
"친구랑 즐겁게 수다 떨며 밥 먹고 왔는데, 왜 현관문 열자마자 영혼이 가출한 기분이 들까요?" 점심시간 왁자지껄한 식당 안, 사방에서 들려오는 식기 소리와 옆 테이블의 대화 소리.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하느라 이미 우리 뇌의 CPU는 90% 과부하가 걸려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 고속 충전기를 꽂은 핸드폰처럼 대자로 누워야만 겨우 숨이 쉬어지는 예민한 영혼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타고난 초민감자(HSP)인 '각방쓰는 부부' 라라와 풍요가 식당이라는 '자극의 최전선'에서 살아남는 생생한 생존기를 나눕니다. 서로의 유난스러움이 '기본값'이 되어 눈치 보지 않고 배려하는 부부의 일상,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필터링하는 식당 체크리스트, 그리고 자극을 줄이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은 진짜 음식의 맛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예민함은 삶의 결을 10배 더 깊고 선명하게 느끼는 아름다운 능력입니다." 오늘 퇴근길, 세상의 소음에 에너지를 빼앗긴 당신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 1차로 대화하고, 2차로 밥 먹으러 가는 이유? (실전 꿀팁 포함!) - 음식을 '연료 보충'이 아닌 '신성한 의식'으로 즐기는 타고난 미식가들의 대화 * 진행: 라라 & 풍요 (각방쓰는 부부) * 피드백 및 사연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00:00:00 오프닝: 초민감자(HSP) 부부가 식당에서 영혼까지 털리는 이유 00:01:34 식당에서의 청각적 자극: 피크 타임의 온갖 소음과 신경을 찌르는 괴로움 00:04:05 청각 과민증과 미소포니아(특정 소리 혐오)가 식당에서 발현될 때의 고통 00:07:45 소란스러운 식당 안의 관계: 대화와 소음 처리로 인한 급격한 배터리 방전 00:10:09 불편한 자극을 피하기 위한 과거의 대처법 (자리 선정, 혼밥, 술자리 헌팅) 00:13:07 나만의 대처법 발전: 식사 약속 줄이기, 식권 포기, 노이즈 캔슬링과 야외 선호 00:18:09 민감자 부부의 동행 시너지와 저절로 합의된 '식당 선택 체크리스트 5가지' 00:24:13 대화 없는 식사 집중(묵언수행)을 통해 드디어 온전히 느끼게 된 음식의 맛 00:25:53 서로를 향한 세심한 배려: 자리 배치, 상황 파악, 육식과 채식의 상호 보완 00:30:05 민감함이라는 축복: 환경이 갖춰졌을 때 비로소 펼쳐지는 풍부한 몰입과 교류의 힘 00:33:38 클로징: 시청자들의 불편한 상황과 나만의 팁 공유 요청, 엔딩
[라라4화]유리멘탈이 무례한 사람과 맞장뜨는 법ㅣ자책을 멈추는 싸움의 기술
2026/07/07
왜 우리는 싸움 상황에서 얼어붙는지, 왜 할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나를 탓하게 되는지, 그리고 나를 지키기 위해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태생적으로 싫은 소리 잘 못하는 사람에게는 오랜 훈련이 필요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못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조금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사람들일 뿐이니까요. 똑같이 큰소리 내며 싸우려 하면 힘들죠. 상대를 투명하게 관찰하는 것, 그리고 상황에 맞게 유머(빙그레 모드)와 단호함(단전의 '아니오')을 꺼내 쓰는 실전 훈련을 오늘부터 함께 시작해 봐요! 부디 지혜롭게 잘 싸우는 것으로 자신을 온전히 지킬 수 있길, 할 말 다 하고 살 수 있길 뜨겁게 응원합니다! 00:00 인트로 01:57 부탁, 요청, 거절이 어렵고, 잘 압도당하는 사람들의 신경계, 뇌의 특징 09:54 1단계 : 정신차리기! 14:35 2단계 : 상대의 말을 듣지 않기, 말 너머의 본심을 듣기 (feat. 드라마 악역 대사 분석) 20:05 2단계 훈련의 핵심 꿀팁 24:37 3단계 : 개소리엔 냥소리! 유머와 단호함으로 대처하기 28:05 중요하지 않은 상황 대처 모드 : '빙그레 X년' 31:17 중요한 상황 대처 모드 : 단전에서 나오는 '아니오' 33:25 3단계 일상훈련 2가지 방법 35:14 요약정리ㅣ인간의 성숙도는 갈등해결능력에 달려 있다! 37:48 광고 3가지 및 마무리 --- 영상에서 안내한 릴라 채팅방 입장은 요기 : https://open.kakao.com/o/gkTlKHvb (참여코드 : Leela) 영상에서 안내한 라라레터 구독하기는 요기 : https://laraletter.stibee.com/
[각방부부 5화] 여행갈 생각만 해도 지치는 사람들의 여행 이야기 (feat. HSP 부부)
2026/07/03
"즐거워야 할 여행이 왜 나에게는 극기훈련 같을까?" 핫플 도장 깨기와 인생샷 강박 속에서 유독 쉽게 지치고 찡그린 사진만 남기던 분들이 계신가요? 이번 5화에서는 예민한 기질(HSP)을 가진 라라·풍요 부부의 치열했던 여행 잔혹사와 진짜 치유 서사를 나눕니다. 타인에게 에너지를 다 퍼주다 방전되던 풍요의 스토리부터, 파주 한 달 살이를 이틀 만에 취소하고 회군했던 우리만의 독특한 '달팽이 유랑단'식 여행법까지! "유난 떠는 애 옆에 유난 떠는 애가 있으니 유난이 정상값이 되더라고요 ." 서로를 검열하지 않고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며 여행을 진짜 '휴식'으로 바꾼 부부의 평온한 서사를 라디오로 즐겨보세요. 여러분이 여행할 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생존 물품'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00:00]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집에 가고 싶어지는 이유 [00:39] 남편의 과거 여행은 이동형 머슴 [06:43] 아내의 과거 여행은 미어캣 경계 모드 [11:31] "유난 떠는 애 옆에 유난 떠는 애" - 유난이 정상이 된 HSP 부부의 여행법 [13:33] 1. 많은 준비물 : 생존템 언박싱 [21:27] 2. 휴식 우선주의 [25:22] 3. 일정 없는 여행 [29:19] 4. 배려하는 애 옆에 배려하는 애 [36:59] 결론 : 우리에게 맞는 본질적인 휴식은 천천히 움직이는 '달팽이 유랑단'
[라라 3화] 진짜 강한 사람이 되는 단 하나의 조건ㅣ소심한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주눅들지 않는 필살기
2026/06/30
누가 큰소리치거나 잘난 척하면, 나도 모르게 압도당하고 초라해지나요? 평생을 소심하게, 기 죽어 살던 제가 마흔이 넘어서야 깨달은 본질이 있습니다. 이제는 그 어떤 대단한 스펙이나 지위, 강한 기세를 가진 사람을 만나도 절대 주눅 들지 않을 수 있죠! 입만 열면 힘자랑 하고, 지식을 늘어놓고, 성과를 자랑하는 사람들. 그들의 눈동자 뒤에 숨은 본심을 읽어내는 순간, 관계의 주도권은 나에게 옵니다!

Podcast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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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ut of 5
9 reviews
★★★★★
Oz's mommy 2018/03/21
이곳이 리뷰 다는곳 맞나요?
닉네임도 만들고 리뷰도 달고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싶은데 미국에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라라님 방송듣고 건강해지는 만큼 피드백 주면서 매주마다 소통하고 싶은데 인터넷 팟방에 남기는 댓글은 어떻게 어디서 하는건가요. 흑- 이거저거 둘러보다 여기 발견해서 남겨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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