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 on podcast: 오씨네필 (Oh! Cine Feel)
Rating
5from
This podcast has
415 episodes
Language
KoreanPublisher
OhCineFeelExplicit
No
Date created
2019/04/18
Latest episode
2026/03/22
Average duration
57 min.
Release period
5 days
Description
영화 전문가는 아니지만, 친구들끼리 편하게 수다 떨 듯 소소하게 나누는 느낌적인 영화리뷰! https://linktr.ee/ohcinefeel * 인스타그램: @oh_cinefeel * 공식이메일 : [email protected] * 후원: 카카오뱅크 3333-02-7114982 예금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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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뉴스] 오씨네필 시즌 2 종료, 잠시 쉬어갑니다.
2026/03/22
안녕하세요! 오씨네필입니다.
시즌 2의 마지막 방송이자, 오씨네뉴스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2019년 4월 18일 첫 업로드를 시작으로 약 1년간 3명의 멤버가 시즌 1을 진행했고, 2021년 8월 26일부터 출발한 시즌 2는 멤버 5명이 추가되어 총 8인 체제로 현재까지 햇수로는 6년째 진행 중입니다. 제법 오랜 시간 꾸준히 방송해온 저희는,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이렇게 무탈하게 차곡차곡 방송 업로드를 할 수 있었던 건, 함께 들어주신 청취자분들의 애정 덕분이라고 전적으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더욱 죄송스럽고 아쉬운 마음이 큰데요. 저희는 보다 즐겁고 편안하고 알차고 야무진 모습의 시즌 3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시즌 2의 마지막 뉴스 보따리 : 왕과 사는 남자, 남과 여(1966),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호퍼스, 휴민트, 남쪽,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28년 후: 뼈의 사원, 다이 마이 러브, 브라이드!
영화애호가 오씨, 블루, 아영, 그리고 오즈, 코기, 기행, 씨네벳, 제트별이 함께했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잠시만 안녕!
Oh! Cine Feel will return.
342화. 파반느(2026) - 사랑의 오해, 서로의 이해
2026/03/18
오씨네필 342번째 방송은 [파반느, Pavane: For A Dead Princess]입니다. ‘탈주’,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을 연출했던 이종필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신작으로, 박민규 작가의 장편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인데요. 백화점에서 일하는 세 사람, '미정', '요한', '경록'이 서로를 서서히 감싸안아주며 사랑하고 살아가면서, 타인으로부터, 스스로에게서 자신만의 '무엇'을 찾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든 우리를 끌어내는 것에 대하여 문득 생각해 보게끔 만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블루, 아영이 함께합니다.
341화. 햄넷(2026) - 영원하게 돌아보다
2026/03/11
오씨네필 341번째 방송은 [햄넷, HAMNET]입니다. ‘노매드랜드’, ‘이터널스’ 등을 연출했던 클로이 자오 감독의 신작인데요. 잉글랜드 어느 시골의 자연 곁에서 살아온 ‘아녜스’와 마을에 새로 온 교사 ‘윌리엄’이 사랑에 빠져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다가, 예상치 못한 비극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장 소중한 무언가를 상실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그리고 어딘가로 닿으려 하고 닿아가는가를 깊숙이 파고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블루, 아영, 코기가 함께합니다.
340화. 하이틴 영화 특집
2026/03/08
오씨네필 340번째 방송은 하이틴 영화 특집입니다. 명랑하기도, 발칙하기도, 순수하기도 한, 그 특유의 매력들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참 많은데요. 하이틴 감성을 듬뿍 담아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제트별 : 퀸카로 살아남는 법
블루 : 스윙걸즈
기행 :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코기 : 죽여줘! 제니퍼
여러분들도 하이틴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 애호가 블루, 코기, 기행,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339화. 클로저(2004) - 조금 많이 망한 사랑
2026/03/04
오씨네필 339번째 방송은 [클로저, Closer]입니다. 영화 '졸업', '워킹 걸', 시리즈 '엔젤스 인 아메리카' 등을 연출했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작품인데요. 런던을 배경으로, 뉴욕 출신 스트립 댄서 '앨리스', 부고 기사를 쓰는 기자 '댄', 사진작가 '안나', 피부과 의사 '래리' 이 넷의 관계와 감정이 뒤엉키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욕망을 따라 마음이 향하는 곳, 우리가 혹은 서로가 사랑이라 여기는 것을 짙게 마주하게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 애호가 블루, 기행, 코기,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338화. 센티멘탈 밸류(2026) - 이해의 이야기
2026/02/25
오씨네필 338번째 방송은 [센티멘탈 밸류, Sentimental Value]입니다. '라우더 댄 밤즈', '델마',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등을 연출했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으로, 제78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입니다. 오래전 집을 떠났던 영화감독 '구스타브'가 돌아와, 배우가 된 첫째 딸 '노라', 가정을 이룬 둘째 딸 '아그네스'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해묵은 관계에 대하여, 골을 풀어내는 직면에 대하여, 서로를 향한 이해에 대하여 생각을 쌓아 올리게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 애호가 블루, 기행, 코기,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뉴스] 폭풍의 언덕, 직장상사 길들이기, 물의 연대기, 프로젝트Y, 넘버원 등
2026/02/22
영화 : 폭풍의 언덕, 직장상사 길들이기, 대디오, 하우스메이드, 시스터, 프로젝트 Y, 물의 연대기, 넘버원
시리즈 :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러브 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영화 애호가 오씨, 오즈, 아영이 함께합니다.
00:00 오프닝
01:11 영화 소개
52:11 시리즈 소개
57:31 추가 소개 & 엔딩
337화. 타인의 삶(2007) - 자신을 위하게 된다는 것
2026/02/18
오씨네필 337번째 방송은 [타인의 삶, The Lives Of Others]입니다. ‘작가미상’, ‘투어리스트’ 등을 연출했던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의 작품인데요.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그의 애인이자 배우 ‘크리스타’를 감시하는 임무를 맡은 비밀경찰 ‘비즐러’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오직 국가의 신념만을 전부로 여겼던 그가, 그들의 삶을 도청하고 감시하면서 점차 변화하는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종국엔 타인의 삶과 자신의 삶, 그 관통의 지점에 도달하게끔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오즈, 아영이 함께합니다.
336화. 만약에 우리(2025) - 서로가 전부였던 시절에게
2026/02/11
오씨네필 336번째 방송은 [만약에 우리, Once We Were Us]입니다. '82년생 김지영' 등을 연출했던 김도영 감독의 신작으로, 중국영화 '먼 훗날 우리'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어느 날 버스에서 우연하게 나란히 앉게 된 '은호'와 '정원'이 연인이 되었다가 헤어진 후, 10년이 흐른 시간 뒤에 다시 만나게 되면서 그 인연의 과거를 서로 돌아보는데요. 그대와 그때, 시간과 시절인연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끔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오즈, 아영이 함께합니다.
335화. 미쟝센단편영화제 특집
2026/02/08
오씨네필 335번째 방송은 미쟝센단편영화제 특집입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과 집행위원(집행위) 단편이 2025년 12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됐었는데요. 보물 같은 작품들이 많은 만큼, 알차게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제트별 : 스포일리아
코기 : 헨젤: 두 개의 교복치마
블루 : 4학년 보경이
기행 : 손님
여러분들도 단편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 애호가 블루, 코기, 기행,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334화. 얼굴(2025) - 외면할 수 없는
2026/02/04
오씨네필 334번째 방송은 [얼굴, The Ugly]입니다. 영화 '부산행', '반도', '계시록', 시리즈 '지옥' 등을 연출했던 연상호 감독의 작품인데요. 시각장애인임에도 세상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이 발견되자 그 죽음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입니다. 매일매일 마주하는 얼굴이란 것에 대하여, 모두가 가진 미의 기준에 대하여 짙게 생각하게 하다가, 종국엔 우리가 지닌 인식의 민낯을 맞닥뜨리게끔 만들기도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블루, 코기, 기행,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333화. 시라트(2026) - 삶 위에서, 상실의 곁에서
2026/01/28
오씨네필 333번째 방송은 [시라트, Sirat]입니다. '파이어 윌 컴' 등을 연출했던 올리버 라세 감독의 신작으로, 제78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입니다. 끝없는 사막 어딘가에서 펼쳐지는 레이브 파티에서 실종된 딸을 찾는 '루이스'와 그의 아들 '에스테반'은 '쟈드'와 '토냉' 등 히피 무리와 여정을 함께하게 되고, 그 길에서 충격적인 순간들을 마주하는데요. 삶과 죽음, 그 현실의 지독함을 아주 짙게 맛보게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블루, 코기, 기행,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뉴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만약에 우리, 누벨바그, 끝이 없는 스칼렛, 리틀 아멜리, 광장 등
2026/01/25
영화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누벨바그, 만약에 우리, 끝이 없는 스칼렛, 리틀 아멜리, 광장, 엘리펀트 맨, 프렌치 커넥션, 마이 선샤인, 시라트, 굿바이, 준,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영화 애호가 오즈, 아영, 씨네벳이 함께합니다.
00:00 오프닝&근황
07:28 작품 소개
52:19 소감
332화. 라디오 스타(2006) - 영원히 기억되는 이름으로
2026/01/21
오씨네필 332번째 방송은 [라디오 스타, Radio Star]입니다. '왕의 남자', '사도', '동주', '자산어보' 등을 연출했던 이준익 감독의 작품으로, 박중훈, 안성기 배우의 케미가 눈부셨던 영화입니다. 왕년에 잘 나갔던 가수왕 출신의 '최곤'과 그의 헌신적인 매니저 '박민수'의 우정과 함께, 최곤이 영월군 지역 라디오 방송 '오후의 희망곡' DJ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각자의 사연과 우리의 관계에 관하여 새삼 깊이 마주해 보게끔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즈, 아영, 씨네벳이 함께합니다.
331화. 아바타: 불과 재(2025) - 꾸밈 있게 타오르다
2026/01/14
오씨네필 331번째 방송은 [아바타: 불과 재, Avatar: Fire and Ash]입니다. '아바타' 시리즈 , '타이타닉', '터미네이터 1, 2' 등을 연출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으로, '아바타'의 세 번째 작품인데요. 전편에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나타나 위협을 가하고, 인간과의 전투까지 덮쳐지며 또 한 번 결전의 소용돌이가 몰아칩니다. 가족의 의미, 정체성의 고뇌, 결심과 화합 등 여러 요소와 함께, 이번에도 독보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코기, 씨네벳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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