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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당사]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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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This podcast has
98 episodes
Language
Korean
Publisher
Londangsa
Explicit
No
Date created
2022/01/02
Latest episode
2026/09/06
Average duration
54 min.
Release period
22 days

Description

오늘 당신의 런던은 어땠나요? 내일 당신의 런던은 어떤 모습일까요? 런던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ondang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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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화, 한국을 떠나서 얻은 것과 잃은 것
2026/09/06
시즌 8 '런던에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피날레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시즌 8에서 다뤘던 일, 집, 소비, 건강, 친구, 연애, 가족 이야기를 총정리하며, 런던에 사는동안 저희의 가치관과 우선순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돌아봤습니다. 그리고 해외 생활에서 누구나 해봤을 질문인, 한국을 떠나 얻은 것과 반대로 잃은 것까지 솔직담백하게 담았습니다. 한국을 떠난지 꽤나 긴 시간이 지난 지금, 떠남과 정착 사이에서 느낀 저희의 생각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7화 한국에 두고 온 가족, 런던에서 만들어가는 가족
2026/08/23
시즌 8의 일곱 번째 이야기는 가족입니다. 한국에 두고 온 부모님의 나이 듦을 멀리서 지켜보며 느끼는 미안함과 애틋함부터, 시간이 흐르며 달라진 결혼과 가족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봅니다. 이제는 런던에서 파트너와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며 가족의 의미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데요. 아이를 가질 것인지, 이국땅에서 아이를 키운다면 어떤 현실적인 고민이 있을지, 그리고 언젠가 부모님의 돌봄이 필요해졌을 때 해외에 사는 자식으로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까지. 한국에 두고 온 가족과 런던에서 만들어가는 가족 사이에서, 우리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봤습니다.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6화, 낯선 도시에서 내 짝을 찾는다는 것
2026/08/09
시즌 8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는 '연애'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문화 차이로 부딪히던 데이팅 흑역사부터, 낯선 도시에서 "과연 내 짝을 만날 수 있을까" 방황했던 외로움, 그리고 마침내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는 파트너를 만나 정착을 준비해 나가는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사랑을 찾던 이방인들이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과정에서 달라진 삶의 가치관도 함께 돌아봤습니다. 서로의 완벽한 울타리가 되어주기까지 런던에서 함께 쌓아가는 저희의 연애와 정착 이야기,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5화, 런던이 가르쳐준 친구의 의미
2026/07/26
이번 시즌 8의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해외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친구와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처음 런던에 왔을 때는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사람을 많이 만나려고 애썼던 시절이 있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했고, 넓은 인맥보다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관계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했던 노력부터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함께 나이 들어가고 싶은지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봤습니다. 타지에서 맺은 인연이 시간이 흐르며 어떤 의미로 남게 되는지, 런던이 가르쳐준 친구의 의미가 궁금하시다면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4화, 런던에서 더 단단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2026/07/12
이번 시즌 8의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타지 살이에서 결코 떼어놓을 수 없는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처음 런던에 왔을 때는 젊음 하나만 믿고 영양제 하나 챙겨 먹지 않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다 타지 살이 특유의 고독감과 스트레스로 예고 없이 몸과 마음이 아픈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아프면 서러움도 배가 된다는데, 런던에서 수술을 하고 심리 상담을 받으며 겪었던 아찔한 에피소드부터 영국 NHS와 한국 병원의 극명한 차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프고 방황했던 시간들을 지나, 지금은 어떻게 정신적, 신체적으로 스스로를 돌보고 있는지 공유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영국의 의료 시스템 속에서 이방인으로서 어떻게 지혜롭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갈 수 있을지 미래의 모습도 함께 그려보았습니다. 타국에서 무너지지 않고 나를 지켜내는 법, 런던에서 더 단단해진 저희의 사정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3화, 생존하던 우리에서, 삶을 즐기는 우리로
2026/06/28
시즌 8 의 네 번째 이야기는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런던 초창기 가장 돈을 아껴야 했던 시절부터, 지금은 무엇에 기꺼이 돈과 시간을 쓰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싶은지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봤습니다. 소비 습관의 변화 속에서 달라진 삶의 우선순위와 가치관도 함께 돌아봤습니다. 생존을 위한 소비에서 나를 위한 소비로 런던에서 살아가며 달라진 저희의 라이프스타일 이야기,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2화, 우리의 런던 주거 연대기 — 방 한 칸에서 내 집 장만까지
2026/06/14
이번 시즌 8의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우리의 삶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집'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낯선 도시 런던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방 한 칸 구하는 게 왜 이토록 힘들었을까요? 직업도 없는 상태에서 방부터 구해야 했던 초기 정착기부터 이후 여러 플랏셰어까지, 불안정했던 저희의 과거 주거 환경을 덤덤히 추억해 봤습니다. 그리고 온갖 우여곡절 끝에 월세 노마드 생활을 청산하고 마침내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이후, 내 집이 주는 정서적 안정감과 삶의 변화를 나눴습니다. 나아가 앞으로 우리가 꿈꾸는 장기적인 주거 형태와 이상적인 공간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미래의 이미지도 함께 그려보았습니다. 불안했던 방 한 칸에서 온전한 안식처를 찾기까지, 타지 살이를 하는 분들이라면 격하게 고개를 끄덕일 저희의 진짜 집 사정!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1화, 런던은 우리의 커리어를 어떻게 바꿨을까?
2026/05/31
시즌 8 의 두 번째 이야기는 바로 일과 커리어입니다. 런던에 처음 왔을 때의 저희는 성장과 기회에 목말라 있었고, 더 좋은 회사, 더 높은 연봉, 더 큰 성취를 꿈꾸며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일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씩 달라졌는데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런던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기억부터 가장 열정적으로 커리어를 쌓아가던 시절, 그리고 지금의 우리가 일과 삶의 균형,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어떻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봤습니다. 또한 런던이라는 도시가 저희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일하며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도 함께 나누어봤습니다.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80화, 런던에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2026/05/17
어느덧 런당사가 80화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시즌 8은 라는 시리즈로 진행되는데요, 그 첫 에피소드로 시리즈명에 딱 맞는 저희의 '런던 라이프 회고록'을 준비했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런던의 지독한(?) 고인물이 되어 버린 두 사람. 설렘으로 가득했던 런던에서의 첫 해부터, 뼈아픈 위기와 찬란했던 하이라이트까지. 미연과 지현이 지나온 시간들을 덤덤하고 진솔하게 돌아봅니다. 시간이 흐르며 런던을 바라보는 저희의 시선과 감정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는 또 어떤 미래를 그리게 될까요?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타지 살이를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저희의 진짜 사정,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79화, 우리의 런던 — 다시 시작하며 나눈 근황 이야기
2026/05/03
시즌 8으로 돌아온 런당사! 🎉 약 4개월의 휴식기를 마치고, 오랜만에 근황 토크로 이야기를 시작해봤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유방암 검사를 계기로 삶을 돌아보게 된 미연, 그리고 드디어 영주권을 취득한 지현의 변화까지 지난 몇 달 동안의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또 요즘 빠져 있는 AI 덕분에 다시 재미를 느끼고 있는 일, 그리고 앞으로 몇 달 동안 기대하고 있는 변화들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시즌 8의 시작, 가볍지만 진솔한 근황 이야기,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78화, 어디서 살 것인가, 우리의 선택은?
2025/12/28
시즌 7 ‘어디에서 살 것인가’의 마지막 편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저희가 한 시즌동안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결론을 내린 인상 깊었던 나라와 살고 싶은 나라, 그리고 시즌 초반과 마음이 바뀐 부분이 있는지 속속들이 얘기해보았습니다. 더불어 연말 계획과 다음 시즌에 대한 계획도 살짝 공유했으니까요, 시즌 7을 마무리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77화, 런던을 떠나 실리콘밸리로 — 커리어와 삶의 재정렬 feat. 성지나님
2025/12/14
한국, 싱가폴, 런던을 거쳐 샌프란시스코로 메타로 리로케이션한 지나님과 함께 실리콘밸리에서의 일과 삶을 이야기합니다. 샌프란과 런던의 차이, 본사에서의 커리어 현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임신과 새로운 삶의 우선순위까지 솔직하게 나눠주셨어요. 실리콘밸리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궁금하다면 이번 에피소드와 함께해 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76화, 멀지만 묘하게 비슷한 두 나라, 뉴질랜드와 영국 feat. 류현우님
2025/11/30
시즌 7 ‘어디에서 살 것인가’의 다섯 번째 이야기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편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오클랜드에서 20년간 살다가 커리어 개발을 위해 런던으로 오신 류현우님을 모셨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두 나라지만, 묘하게 비슷한 점이 많았는데요. 뉴질랜드와 영국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들어주세요!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75화 호주 아웃백에서 일하고, 바다에서 쉬다 feat. 예슬님
2025/11/16
시즌 7 ‘어디에서 살 것인가’의 네 번째 나라는 호주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경험이 있는 예슬님을 모셨습니다! 예슬님은 호주 전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도시와 환경에서 일하고 살아본 경험을 들려주셨어요. 특히 수천 km에 달하는 목장에서 일하며 ‘질라루(Jillaroo)’로 지냈던 특별한 이야기부터, 호주의 날씨, 치안, 물가, 문화적 다양성, 그리고 영국과는 또 다른 자유로운 분위기까지 솔직하게 나눠주셨습니다. 자연 속에서의 삶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에피소드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세요! 예슬님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yez_lee_ 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74화, 독일어 한 마디에 태도가 달라지는 도시, 베를린 feat. 바니님
2025/11/02
시즌 7 ‘어디에서 살 것인가’의 세 번째 나라는 독일 베를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런던을 거쳐 베를린에서 프리랜서 비자로 살고 계신 바니님을 모셨습니다. 무뚝뚝하기로 유명한 독일인들도 독일어 한 마디에 태도가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런던과 베를린의 생활 차이와 더불어 바니님의 독일어 정복기가 궁금하시다면, 이번 에피소드도 끝까지 들어주세요! 바니님을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유튜브: @바니박인스타그램 스레드: @anotherbannie런던에 사는 당신의 사정 팟캐스트는 청취자분들의 질문과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londangsa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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