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7718652
북저널리즘 weekend

Advertise on podcast: 북저널리즘 weekend

Rating
★★★★☆
4.2
from
6 reviews
Categories
Country
United States
This podcast has
199 episodes
Language
Korean
Explicit
No
Date created
2023/03/17
Latest episode
2026/01/10
Average duration
35 min.
Release period
28 days

Description

북저널리즘 weekend와 함께 이 주의 뉴스,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이슈를 알아보세요. 에디터의 관점으로 맥락을 해설하고 미래를 들여다봅니다.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북저널리즘

Unlock 북저널리즘 weekend podcast Email contact info,
Listeners & Audience details

Email contact information

Direct podcast contact details

Listeners

Audience numbers & engagement insights

Audience details

Podcast Insights

Podcast episodes

Check latest episodes from 북저널리즘 weekend podcast


2026년 세계 전망 (3)
2026/01/10
아마존이라고 하면 제프 베이조스를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개발자들이 바로 떠올리는 사람은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최고 기술 임원(CTO)입니다. 2004년 시작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직접 설계한 장본인이죠. 보겔스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다음 해의 기술 예측을 내놓습니다. 이것이 꽤 잘 들어맞아 업계에서는 보겔스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죠. 올해도 어김없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섯 가지 기술 전망입니다.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의 별책부록으로 준비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중심에서 바라본 기술 혁신의 방향은 어느 쪽을 가리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2026년 세계 전망 (2)
2025/12/27
www.bookjournalism.com 2025년을 마무리하며 준비한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입니다. 연말 분위기를 느낄 새도 없이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변화가 닥쳐왔던 한 해였기 때문이겠죠. 2026년에는 그 변화에 가속이 붙습니다. 이런 때엔 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 지난주에 이어 영국의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전망한 2026년의 모습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북저널리즘의 관점으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2026년의 지정학, 경제, 비만 치료제, 유럽의 삼중고, 지열 에너지에 관해 전망합니다. www.bookjournalism.com
2026년 세계 전망 (1)
2025/12/20
2025년을 마무리하며 준비한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입니다. 연말 분위기를 느낄 새도 없이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변화가 닥쳐왔던 한 해였기 때문이겠죠. 2026년에는 그 변화에 가속이 붙습니다. 이런 때엔 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 영국의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전망한 2026년의 모습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북저널리즘의 관점으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2주 연속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는 첫 번째 시간입니다. 2026년의 AI, 일자리, 분열된 미국, 중국의 도약, 북중미 경제 블록 균열, 러시아의 유럽 침략에 관해 전망합니다.
잘 팔리는 것들: ep.02
2025/09/13
북저널리즘 팟캐스트가 시리즈 형식으로 달라졌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테크와 컬처, 국제 정치의 맥락을 더 풍성하게 해설합니다. 이번 시리즈는 〈잘 팔리는 것들〉입니다. 흔히 잘 팔린다고 알려진 현상이나 상품은 레퍼런스가 됩니다. 인사이트의 원천이 되죠. 하지만 성공 레시피를 반복하는 것만으로 혁신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다른 시각이 필요하죠. 베스트셀러에 대한 개인적인 거리감, 철학적인 의심이 쌓여 다음 베스트셀러가 탄생합니다. ep.02에서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다룹니다. 쿠팡 파트너스 프로그램처럼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등이 상품을 홍보하고, 고유의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면 수수료를 정산받는 방식입니다. 요즘 소셜 미디어, 틱톡, 유튜브 콘텐츠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죠.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입니다. 올리브영도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저는 이 상황에 영화 〈트루먼 쇼〉가 자꾸만 겹쳐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잘 팔리는 것들〉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잘 팔리는 것들: ep.01
2025/09/06
ep.01: 자기 계발서 북저널리즘 팟캐스트가 시리즈 형식으로 달라졌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테크와 컬처, 국제 정치의 맥락을 더 풍성하게 해설합니다. 두 번째 시리즈는 〈잘 팔리는 것들〉입니다. 흔히 잘 팔린다고 알려진 현상이나 상품은 레퍼런스가 됩니다. 인사이트의 원천이 되죠. 하지만 성공 레시피를 반복하는 것만으로 혁신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다른 시각이 필요하죠. 베스트셀러에 대한 개인적인 거리감, 철학적인 의심이 쌓여 다음 베스트셀러가 탄생합니다. ep.01에서는 자기 계발서를 다룹니다.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를 늘 가득 채우고 있는 장르입니다. 누군가에겐 거리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반대로 누군가에겐 삶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가이드북이죠. 2023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세이노의 가르침》 열풍에서 시작해 푸코와 지젝의 담론을 통해 자기 계발서의 인기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잘 팔리는 것들〉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 Ep3
2025/07/26
Ep3 제트랜드: 독자가 아니라 친구를 모은 미디어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이번에는 북유럽으로 향합니다. Ep3에서는 덴마크의 뉴스 스타트업 ‘제트랜드(Zetland)’의 실험을 살펴봅니다. 제트랜드는 2016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지하실에서 네 명의 기자가 시작한 유료 매체입니다. 제트랜드는 5분 전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이 시대를 규정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춥니다. 속보성 뉴스는 다루지 않고 슬로우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덴마크 인구는 600만 명입니다. 시장이 너무 작아서 광고 모델을 채택할 수가 없었죠. 제트랜드는 사람들이 기꺼이 지갑을 열 만한 고품질 저널리즘 콘텐츠를 만들기로 합니다. 제트랜드는 롱폼 텍스트 콘텐츠에 오디오를 결합하고, 커뮤니티 중심의 구독 서비스로 독자가 아니라 친구를 모았습니다. 2019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현재 유료 독자는 4만 명이 넘습니다. 핀란드에까지 진출했고요. 제트랜드의 실험과 성과를 통해, 저널리즘의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해 봅니다.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다음번 북저널리즘 팟캐스트는 다른 시리즈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 Ep2
2025/07/12
Ep2 더 데일리: 친근함, 바바로, NYT 북저널리즘 팟캐스트가 시리즈 형식으로 달라졌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테크와 컬처, 국제 정치의 맥락을 더 풍성하게 해설합니다. 첫 번째 시리즈는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입니다. 지금은 성공한 미디어들이 론칭 초기에 사용자를 어떻게 모았는지 이야기합니다. 미디어 세 곳의 이야기를 에피소드 세 편에 걸쳐 살펴봅니다. 미국의 경제 뉴스레터 ‘모닝브루(Morning Brew)’, 뉴욕타임스의 팟캐스트 ‘더 데일리(The Daily)’, 덴마크의 미디어 스타트업 ‘제트랜드(Zetland)’입니다. Ep2에서는 더 데일리를 다룹니다. 뉴욕타임스는 평일 종이 신문을 60만 부 인쇄합니다. 더 데일리는 매일 400만 회 다운로드됩니다. 170년이 넘는 전통의 종이 신문을 날마다 받아 보는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이 더 데일리를 듣습니다. 얼마 전까지 뉴욕타임스 오디오국장을 지낸 에릭 보렌스타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더 데일리를 뉴욕타임스의 새로운 1면으로 생각한다.” 그들의 성공 요인으로 저는 친근함, 바바로, NYT를 꼽고 싶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 Ep1
2025/06/28
Ep1 모닝브루: 손을 더럽힐 각오 북저널리즘 팟캐스트가 시리즈 형식으로 달라졌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테크와 컬처, 국제 정치의 맥락을 더 풍성하게 해설합니다. 첫 번째 시리즈는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입니다. 지금은 성공한 미디어들이 초기에 사용자를 어떻게 모았는지 이야기합니다. 미디어 세 곳의 이야기를 에피소드 세 편에 걸쳐 살펴봅니다. 미국의 경제 뉴스레터 ‘모닝브루(Morning Brew)’, 뉴욕타임스의 팟캐스트 ‘더 데일리(The Daily)’, 덴마크의 미디어 스타트업 ‘제트랜드(Zetland)’입니다. Ep1에서는 모닝브루를 다룹니다. 2014년 미시간대학교 재학생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 구독자 400만 명, 연매출 7000만 달러의 뉴스레터가 되기까지, 그들은 어떻게 일했을까요. 요약하자면, 모닝브루는 론칭 초기에 확장할 수 없는 일을 했기에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엔진이 한번 돌아가면 계속 돌아가지만, 처음에 엔진이 돌아가려면 수고로운 과정이 필요합니다. 누군가는 손을 더럽힐 각오가 있어야 하죠. 모닝브루는 그 각오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구독자를 모았나〉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weekend; 2024년을 만든 인물, 딱 열 명 선정해 이야기합니다. (4)
2025/01/03
2024년을 만든 인물 10인을 이야기합니다. 지난 1편에서는 트럼프, 머스크, 푸틴, 윤석열, 한강까지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나머지 5인을 살펴봅니다. 또 어떤 인물들이 2024년을 웃고 울고 놀라게 했을까요? 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weekend; 2024년을 만든 인물, 딱 열 명 선정해 이야기합니다. (3)
2025/01/03
2024년을 만든 인물 10인을 이야기합니다. 지난 1편에서는 트럼프, 머스크, 푸틴, 윤석열, 한강까지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나머지 5인을 살펴봅니다. 또 어떤 인물들이 2024년을 웃고 울고 놀라게 했을까요? 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weekend; 2024년을 만든 인물, 딱 열 명 선정해 이야기합니다. (2)
2024/12/28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많은 일들이 있었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부터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 12·3 비상계엄 사태까지, 10~12월에 대형 이슈가 몰리면서 기쁘고 놀랍고 분노하는 연말이었습니다. 올해 어떤 일들이 또 있었을까요? 2024 올해의 인물 10인을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봅니다. 2024년 12월 마지막 주와 2025년 1월 첫 주, 2주에 걸쳐 업로드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weekend; 2024년을 만든 인물, 딱 열 명 선정해 이야기합니다. (1)
2024/12/27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많은 일들이 있었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부터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 12·3 비상계엄 사태까지, 10~12월에 대형 이슈가 몰리면서 기쁘고 놀랍고 분노하는 연말이었습니다. 올해 어떤 일들이 또 있었을까요? 2024 올해의 인물 10인을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봅니다. 2024년 12월 마지막 주와 2025년 1월 첫 주, 2주에 걸쳐 업로드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weekend; 루이뷔통은 어렵고 에르메스는 살 만하다는데?
2024/12/21
개인 명품의 전 세계 매출은 2000년 1000억 달러에서 2023년 4000억 달러로 증가했는데요, 이 성장세가 꺾이고 있습니다. 컨설팅 업체인 베인에 따르면 개인 명품에 대한 지출은 2024년에 2퍼센트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최대 럭셔리 대기업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패션 및 가죽 제품 판매가 급감했죠. 할인 판매에 나선 럭셔리 브랜드도 많습니다. 서구의 중산층 소비자들은 높은 이자율과 고용 시장 냉각으로 사치품 지출을 줄이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명품 시장인 중국에서도 변화가 감지됩니다. 중국 젊은이들은 명품 가방 대신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며 검소함을 과시합니다. 게다가 럭셔리 브랜드들의 확장 전략도 스스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weekend; AI가 기사를 다 써주는 시대, 사람은 뭐하지?
2024/12/20
AI 검색 서비스인 퍼플렉시티에 접속해서 현재 주요 이슈를 물어보면 타임, 슈피겔, 포춘 등 6개 뉴스 매체에서 정보를 가져와 요약해 줍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생성형 AI도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워싱턴포스트》는 자사 기사를 기반으로 질문에 답하는 챗봇 Ask the Post AI를 출시했습니다. 독자들이 이미 만들어진 뉴스를 읽는 것이 아니라, AI가 즉석에서 만들어 준 기사를 읽는 것으로 뉴스 소비 방식이 바뀐다면, 뉴스 산업 전반이 달라질 겁니다. 북저널리즘이 서비스를 개편한 이유입니다. bkjn review에서 다룬 네 가지 에피소드를 짤막하게 들려드립니다.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weekend; 140년 된 언론사가 통째로 털렸다!
2024/12/14
미국 오리건주에서 신문사 한 곳이 통째로 털렸습니다. 140년 역사의 지역 신문 《애슐랜드 데일리 타이딩스(Ashland Daily Tidings)》는 2023년에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이름의 웹사이트가 등장해 다양한 기사를 선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기자도 가짜, 뉴스도 가짜였습니다. 모두 AI로 만들어 낸 것이었죠. 이들은 가짜 기사를 마구 생산해 트래픽을 올리고, 그 트래픽으로 광고 수익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기꾼들을 잡기도 힘들다는 겁니다. 그들은 미국 외의 지역, 아마도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이들을 잡는 건 “유령을 쫓는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Podcast reviews

Read 북저널리즘 weekend podcast reviews


4.2 out of 5
6 reviews
★★★☆☆
102105760 2024/01/01
조금 더 깔끔한 정보전달을 기대합니다.
비슷한 성격의 팟캐스트 많이 찾아듣는 편인데 다뤄주시는 이슈들 정말 좋습니다. 주제들 선정하는 센스는 원탑이예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다루는 이슈들만 보면, 제목 보고서 여러개 구독중인 팟캐스트 쇼 중에서 가장 먼저 듣게되는 쇼입니다. 하지만 에디터의 관...
★★☆☆☆
Ks079g 2024/02/24
적절치못한 단어선택
이바구?턴다니…
check all reviews on apple podcasts

Podcast sponsorship advertising

Start advertising on 북저널리즘 weekend relevant audience podcasts


What do you want to prom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