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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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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ng
★★★★★
5
from
8 reviews
This podcast has
71 episodes
Language
Korean
Date created
2023/10/03
Latest episode
2026/02/05
Average duration
58 min.
Release period
14 days

Description

40대가 되었지만 아직도 세상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이 많은 밴드동아리 친구들이 모여 토크합니다. 실리콘밸리 IT 종사자, 대중음악 작곡가, 국제기구 공무원, 마케터, 라디오PD, 국방테크 엔지니어가 모여 세상 궁금한 것들을 서슴없이 탐구하는 (또는 의식의 흐름대로 방황하는) 수다 합주실. 사연/감상/건의 및 기타 contact: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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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위에서는 자르고, 아래는 안 뽑고: 우리 직업, 안전?
2026/02/05
미국 테크 섹터에서부터 다시 부는 감원 바람. 대부분의 산업군에서 행해지는 비용감축의 압박. AI 발전으로 신입도 안 뽑는다는데, 위아래로 다 위기? 우리 직업, 안전한가요?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9:26부터 시작합니다) - 미국 테크 섹터 해고 바람. - 신입은 안 뽑고, 다니는 사람은 내보내기? - 이런 와중에 기회도 있긴 하지만… - 현재 각자의 산업 분위기는 어떤지. 이 와중에 최고 호황 K-방산 - 다음 스텝, 미리미리 고민해야?
#65. 추운 겨울, 따뜻하고 아련한 멜로 영화/드라마
2026/01/25
추운 날씨 속에 최근 멜로영화 ‘만약에 우리’가 영화순위 1위에 오른 모습을 보니 생각나는 수많은 멜로 명작들. 각자의 마음 속에 애틋하고 아련하게 남아있는 영화들 2편씩 소개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2:03부터 시작합니다). - 1라운드: 서건반 (연애시대), 먼훗날 우리, 여건반 (비포선라이즈, 러브레터), 김드럼 (이사랑 통역되나요?), 양드럼 (첨밀밀) - 2라운드: 김드럼 (내 머리속의 지우개), 양드럼 (건축학개론), 여건반 (또오해영, 연애의 발견), 서건반 (연애의 목적, 조제 호랑이 물고기들)
#64. 우리의 하루 루틴은
2026/01/16
사는 모습이 제각각인 악기들, 일상 루틴도 제각각인지? 서로의 내밀한 루틴을 들여다 보고 새해에 유지하고 싶은 루틴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 나의 아침 루틴: 회사에서 샤워하는 김보컬, 모닝재즈와 함께 기상 김드럼, 올레샷과 각종 약 때려먹는 여건반, 계단걷기와 말차로 회사 시작 양드럼, 오전루틴 없는 서건반 - 나의 점심 이후 루틴: 구내식당 대장정, 저녁미팅(?)이 잦은 김보컬, 회사에서 챙겨주는 점심 이후 산책하는 김드럼, 미팅의 연속에 저녁까지 달리는 여건반, 구내식당 샐러드로 첫끼 양드럼, 오후부터 작업 시작 서건반 - 시험이나 중요 발표 전날 루틴: 이미지메이킹을 준비하고 입을 옷을 미리 정하는 여건반, 녹음실 의상은 신경쓰고 아이디어가 나올 때까지 앉아있는 서건반, 인터뷰 전에 레드불 마신 김드럼, 시험 전에 초콜렛 먹은 양드럼. 빡센 작업 전에는 아이스크림 먹는 서건반 - 새해에 유지하고 싶은 루틴: 산책, 운동
#63. 요리괴물·아기맹수·후덕죽·느좋남, 악기들이 반한 셰프들
2026/01/04
넷플릭스 비영어부문 글로벌 1위인 흑백요리사2를 10회까지 시청하고 나누는 후토크. 애정하는 또는 인상깊었던 셰프와 먹어보고 싶은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4:15부터 시작합니다). - 일단 소감, 가본 식당 - 가장 애정하는, 또는 인상깊었던 셰프 - 윤주모, 아기맹수, 요리괴물, 후덕죽, 손종원, 임성근, 최강록 - 가장 먹어보고 싶은 음식 - 황태국, 게살부용, 나물요리, 박포갈비 무생채, 소주, 땅과 바다, 선재스님 비빔밥, 바베큐 연구소장 고기 - 아시아권에서만 대인기? - 우승자 예측
#62. 크리스마스니까
2025/12/24
설렘 대신 현실이 찾아오는 40대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얽힌 추억을 나누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사춘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9:15부터 시작합니다) -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의 기억. 산타는 언제까지? - 20대 시절 크리스마스의 기억. 크리스마스의 저주? 연인 또는 친구와의 추억 - 악기들 업계의 크리스마스 분위기 - 행복도 소비해야 하나?’ — 보여주는 행복’을 연출해야 하는 압박감. 선물, 외식, 여행 등 ‘행복의 가격표 -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우는 나의 최애 크리스마스 음악 - Last Christmas (Wham!), Kissing a Fool (조지마이클), Think About’ Chu (아소토유니온), 크리스마스에는 (이승환), 하얀겨울 (미스터 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머라이어캐리), 그리고…
#61. 생각보다 공감해 버린 김부장 - 후토크
2025/12/15
사십춘기에서 백상무 포지션을 담당중인 여건반을 비롯, 드라마에 깊이 공감해 버린 악기들이 이야기하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뒷북 리뷰. 우리, 김부장까지 얼마 안 남았니?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4:25부터 시작합니다) - 여건반, 인사과에서 몇명 찍어달라는 부탁 받아본 적 있나요 - 김부장은 왜 불편하고 왜 짠한가. 집값, 직급, 자녀의 성적과 안정된 삶이 여전히 성공의 척도? - 김보컬에게 명세빈이란 - 나에게 가장 울림이 있었던 명장면 - 캐릭터 논평: 백상무, 인사팀장, 도부장, 기타 - 이 드라마의 결말에 대한 생각
#60. 요즘유튭뭐봄? 2025
2025/12/06
요즘 YouTube에서 어떤 컨텐츠들을 주기적으로 소비하고 있는지, 서로의 2025년 최신 구독 리스트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여건반: 정서불안김햄찌, 지윤&은환의 롱테이크,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 김보컬: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 김현정의 뉴스쇼, YTN 라이브 - 김드럼: 이상준쇼, 동하하, 별놈들, Stratechery - 서건반: 빠더너스,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 Scott’s Bass Lessons, 이대로 - 양드럼: 세상요정 밋돌세, 심리학 고양이, 닥터딩요, 유맛
#59. 영포티 플레이북
2025/11/26
처음엔 칭찬에서 어느덧 풍자와 조롱의 대상으로 변한 ‘영포티’. 과연 영포티가 조롱의 대상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멋진 영포티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2:13부터 시작합니다). - 영포티의 의미 변천과정: 칭찬에서 조롱까지. 겉으로는 젊은 감각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구시대적인 꼰대 면모를 보이는 40대 - 돌아가며 하는 혐오의 놀이화? - 왜 영포티는 조롱받을까. 40대의 꼰대짓? 40대의 무리한 패션? 젊은 세대의 시기? 정치성향? - 스스로 위축 vs. 사는 건 기세 - 영포티 플레이북: 멋진 영포티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패션/태도/소통
#58. 내향인 호소 외향인 vs 찐 내향인
2025/11/16
한 번쯤은 고민해 봤던 질문 - 나는 외향인인가? 내향인인가? 다양한 관점에서 내가 E인지 I인지 이야기하고 내향인 호소하는 대문자 E 여건반의 자아찾기도 진행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0:39부터 시작합니다). - 나는 외향인인가 내향인인가.  - 도파민/자극 추구 정도의 차이?  - 이 사회는 외향인들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었나?  - 학교는 내향인들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었나?  - 서로가 이해되지 않는 점들. - (+행동주의자 vs. 완벽주의자)
#57. 인셉션도 못 뚫은 악기들의 2010년대 최애 영화
2025/11/06
2010년대에 나온 영화들 중 악기들의 최애 영화를 두편씩 소개하고 나에게 어떤 울림이 있었는지 이야기합니다 + 추가로 언급하고 싶은 영화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5:21부터 시작합니다). - 1픽 - 서건반 (블루재스민), 여건반 (그린북), 양드럼 (인디에어), 김드럼 (인사이드 아웃) - 2픽 - 서건반 (기생충), 여건반 (라라랜드), 양드럼 (파운더), 김드럼 (Her) - 추가로 언급하고 싶은 영화? 서건반 (조커), 여건반 (설국열차/보헤미안랩소디), 양드럼 (보이후드), 김드럼 (소셜네트워크)
#56. 인정받고 싶은 마음, 언제까지?
2025/10/26
나이가 들어도 우리 모두 숨길 수 없는 인정욕구.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인정받은 혹은 인정받지 못한 경험들을 나누고 나이가 들면서 인정욕구에서 자유로워지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9:36부터 시작합니다). 어린시절 부모님께 인정받았는지 또는 인정을 갈구했는지 학창시절에 인정받아 기뻤던 또는 인정받지 못해 아쉬웠던 경험들 회사에서 또는 업무분야에서 인정받아 기뻤던 또는 인정받지 못해 아쉬웠던 경험들 한국인들의 인정욕구/국뽕 나이들면서 인정의 필요성이 적어지나?  지금 내게 필요한 인정.
#55. 악기들의 찐 맛집 대 방출
2025/10/16
악기들의 오랫동안 애정해 온 찐 단골 맛집을 두 곳씩 선정, 뭐가 맛있고 어떤 점이 계속 이 집을 찾게 만드는지 이야기합니다. 추가로 좋아하는 곰탕, 순대국, 패스트푸드 집 리스트도 풀어봅니다. 악기들의 찐 맛집 1: 김보컬(금회세꼬시) 서건반 (용출횟집), 김드럼(서관면옥), 여건반 (우래옥), 양드럼 (Los Tacos No.1) 악기들의 찐 맛집 2: 서건반 (하이콴), 김보컬 (은영네 한우내장탕), 여건반 (백년옥), 양드럼 (Pho 75), 김드럼 (타파스토끼) 곰탕 맛집: 김보컬(서울깍두기) 서건반 , 김드럼, 여건반 (하동관/하동관류), 양드럼 (거대곰탕) 순대국 맛집: 여건반(농민백암순대, 화목순대국), 김보컬 (탄방골참순대), 양드럼 (만복순대국), 김드럼(신의주 찹쌀순대 청담, Obok Restaurant), 서건반 (병천순대국 분당서현),  패스트푸드 잡담: 파파이스, 웬디스, KFC, 버거킹… In-N-Out vs. Shakeshack
#54. 시즌3 첫방 - 새 멤버, 사십춘기를 말하다
2025/10/07
방학을 마치고 새 멤버인 김보컬과 함께 복귀한 사십춘기. 간단한 근황토크 이후 그간 사춘님들이 좋아해 주셨던 사십춘기 대표 질문들을 모아 김보컬의 대답을 들어 봅니다. - 새멤버 간단 자기소개 - 소개 못한 사연 소개 및 기존 멤버들 근황토크 - 주민등록번호의 비밀! - 새 멤버에게 질문: 지난 두 시즌동안 재미있었거나 기억나는 에피소드, 들으면서 이건 아니다 했던 지점 - 사십춘기 핵심 질문들: 1) 40대의 삶 어떤가요 2)10대-20대-30대-40대 좋았던 순서대로 3)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 4) 인생 피곤한데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지 5) 싱글 딩크 아이하나 아이둘 중 가장 부러운 형태 6) 인생 노잼시기 어떻게 극복
[일터뷰] #5. ‘탁PD의 여행수다’ 탁재형 PD님
2025/08/18
PD, 작가, 강사, 프로 여행러이자 전통주 커뮤니케이터 - ‘ 탁피디의 여행수다’ 탁재형 피디님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전통주 한잔 걸치며 수다를 떨어 보았습니다. - 게스트 소개 및 사십춘기 멤버들과의 인연 이야기 - PD 커리어 돌아보기: 대학 시절 방송 동아리 경험, 장비 및 편집 환경 변화. 시대를 잘못 탄 탁PD? - 40대에게 추천하고픈 여행경험: 감각의 한계를 깨는 여행 - 조직생활과 자유로운 커리어에 대하여  - 전통주 커뮤니케이터가 된 과정 - 40대 유경험자로서 40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정신건강 관리 (탁PD와 함께하는 히말라야 여행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email protected] 으로 문의!)
#53. 방학 중 랜덤톡! - 근황, 케데헌, 부모님에피 ing
2025/07/27
사십춘기 방송 이래 최초로 오프라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방학중 급 벙개 에피!   - 멤버들 여름 근황: 수술, 여행, 휴가계획 - 최근 소비한 컨텐츠 이야기: 케이팝데몬헌터스, 오징어게임3, 기타 - 부모님 에피소드 ing: 송기타 서건반의 오락실 아니 부모님 이야기. 부모님과의 특별한 추억, 부모님의 양육방식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 - 서건반의 성장사: 고기 보태기와 귀남이 사이 - 그간 소개 못한 댓글 사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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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ut of 5
8 reviews
★★★★★
Sunshine on my shoulders... 2026/01/25
Like hanging out with friends
안녕하세요! I’m a Korean-American who speaks Korean well enough to listen but can’t write it well enough for a 한글 review (ha). I really enjoy the casual or...
★★★★★
Mjkang1119 2024/03/01
재미있어요!!! 초공감 ⭐️⭐️⭐️⭐️⭐️
재미있어요! 근데 양드럼님 촌스러운 것 맞아요 (서울 vs. DC 기준) - 그래도 소울은 세련되시네요. 직업의 목적이 “의미” 맞나요… “지금 후회하는 것 같은데?” 라는 친구 분 반문에 너무 공감하고, “그거에 대해 따로 얘기할건데” 라는 말 너무 반복적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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