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4167907
수다보고 영화떨기

Advertise on podcast: 수다보고 영화떨기

Categories
Country
United States
This podcast has
464 episodes
Language
Korean
Explicit
No
Date created
2024/05/01
Latest episode
2026/10/14
Average duration
52 min.
Release period
7 days

Description

청년들이 모여 매주 새로운 주제에 맞는 영화를 자유롭게 수다떨며 소개합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밤 열두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올라옵니다!

Unlock 수다보고 영화떨기 podcast Email contact info,
Listeners & Audience details

Email contact information

Direct podcast contact details

Listeners

Audience numbers & engagement insights

Audience details

Podcast Insights

Podcast episodes

Check latest episodes from 수다보고 영화떨기 podcast


270화 연인의 과거를 어디까지 품을 수 있을까? (더 드라마)
2026/10/14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입니다. 오늘은 보고 이야기 나눠보았는데요, 2026년 열일하는 두 배우,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커플로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전반적인 비주얼과 배우들도 좋지만 영화의 주요 소재가 영화를 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OTT에 업로드되면 친구나 연인과 함께 관람해보시길 바라며... 그럼 영화, 잘 봐요~!
269화 5년 동안 내 집에 갇힌다면 (라스트 하우스)
2026/10/07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 입니다. 오늘은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영화 를 준비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무언가에 의해 집 안에 갇힌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정체불명의 생명체와, 이상 기후, 그리고 집을 둘러싸고 있는 알 수 없는 힘 반전(?)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영화입니다. 그럼 영화 모두 잘 봐요~
468화 잘못 도착한 음성메시지 하나로 시작된 썸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2026/09/30
오늘은 넷플릭스 영화인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간만에 넷플릭스에서 본 영화 중에 가장 재밌게 본 작품이라 여러분께도 꼭 소개드리고 싶었어요! 그럼 오늘도 영화 잘 봐요~
467화 신이 없는 그리스 로마 신화 (오디세이)
2026/09/23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입니다!! 오늘은 정말 최신 영화 오디세이를 들고 왔습니다!!!!! 정말 신나게 재밌게 다 보고 같이 녹음을 합니다ㅎㅎ 오랜만에 녹음을 하니 정말 즐겁네요!! 다 오디세이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그럼 모두 영화 잘 봐요~~~~~!!~!!!
466화 I Love You (코다)
2026/09/16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입니다. 오늘 가져온 영화는 코다 입니다!
465화 난해하고 이상한 고품격 예술 영화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2026/09/09
오랜만에 시네필스러운 영화를 보고 싶었습니다. 뭔가 철학적이고, 미학적이고, 현학적이고, 심볼릭하고, 만연한 그런 느낌이요. 그래서 거장의 예술 영화를 봤습니다. 어려웠습니다. 평론도 읽어보니 관객도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뛰어난 영화다(?) 분석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분석을 거부한다(???) 라는 말들이 있더군요. 감상하면서 난해함을 느꼈습니다. 직관이나 무의식, 촉, 미신, 꿈, 육감 같은 설명하기 어려운 것을 담아본 영화라고 하더라고요. 형이상학적인 영화는 역시 어렵네요. 그러나 사운드나 미장센은 참 아름다워서 시각적 재미는 좋았습니다. 시간 될 때 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이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왜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다들 영화 잘봐요~
464화 어쨌든 버스는 달린다 (미스 리틀 선샤인)
2026/09/02
엉성하고 부족하지만 어쨌든 달리는 이 버스 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미스 리틀 선샤인, 이 영화보고 함께 수다 떨어요!
463화 당신 안에도 X가 있나요?(큐어)
2026/08/26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 입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큐어 입니다.
462화 보통의 여성이 겪는 보통의 임신담 (십개월의 미래)
2026/08/19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 입니다. 오늘은 아주 현실적인 영화를 가져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임신을 한 여자의 이야기 입니다. 보통의 여성이 겪는 보통의 임신담을 담은 영화 십개월의 미래 모두 잘 봐요~
461화 강박 심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26/08/12
휴머니즘 가득한 영화 를 보고 이야기 나눠봤어요. 여러분도 강박을 경험해본 적이 있나요? 혹은 나를 변하게 만든 칭찬이 있나요? 영화 얘기보다는 수다 비중이 조금 높지만 ^^;; 영화보고 떠들어봤어요 감사합니다!!
460화 저희도 이야기 화아아아악- 해봤어유 (호프)
2026/08/05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입니다. 오늘은 3분기 한국영화 최대 화제작인 를 보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화에 관한 사람들의 호불호부터 캐릭터 및 세계관, 엔딩까지 다양한 이야기 해봤는데요. 를 보셨다면 이 방송도 화아아아악- 들어보심이 어떨까요. 그럼 영화, 잘 봐요~
459화 꿈과 목표가 있는데 재능까지 있는 사람 (마티 슈프림)
2026/07/29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슈아 사프디 감독의 을 보고 수다를 떨어보았습니다. 마티는 솔직히 좋아하기 어려운 인물이었는데요. 그런데도 마티의 강한 신념과 재능, 거기서 오는 자유로운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이 조금 처연하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어쩌면 꿈은 외로운 자들의 전유물인지도 모른다” 라는 조슈아 사프디 감독의 말을 떠올리면서, 나는 한 번이라도 꿈이나 목표를 가져본 적이 있었나 생각해봤는데요. 쉽게 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뭐, 꿈이나 목표를 이루는 건 결국 한순간일 뿐이겠죠. 영화의 결말처럼 삶은 그 뒤에도 계속되고, 또 새롭게 순환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계속되는 삶에는 결국 책임을 져야 하겠죠! 마티는 싫지만 마티처럼 살고 싶기도 했던, 조금 복잡하고 쓸쓸한 마음에 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그럼 영화 잘봐요~
458화 현실을 도피하는 10초의 순간 (100미터.)
2026/07/22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입니다! 오늘 들고 온 영화는 100미터. 입니다! 이름 뒤에 점이 있으니 괜히 또 웅장한 이름이네요ㅎㅎ 오랜만에 녹음을 하다보니 좀 많이 신난 사회자입니다..ㅎㅎ 스마일님이 즐겁게 본 것 처럼 모두 이 영화 한번은 보고 즐겁게 보시길!! 사회자처럼 하이큐에 꽂혀서 보지 마시길 바라며!!!! 모두 영화 잘 봐요~~~~~!!!
457화 여러분의 집은 조용하신가요?(노이즈)
2026/07/15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돌아온 차돌이입니다. 이번에 가져온 영화는 노이즈입니다! 여름이라 공포영화를 가져왔는데요. 장마철이라 눅눅하고 참 후덥지근한데 일상적인 소재로 공포를 느낄 킬링타임 영화를 보고 싶다면 영화 '노이즈' 어떠신가요? 감독님의 첫 장편 영화인 만큼 미흡한 부분도 있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공포영화 잘 못보시는 분들도 보기 나쁘지 않는? 그리 무섭지 않은 영화 노이즈! 한 번 봐보세요~~~~~ 모두 영화 잘 봐요~~
456화 같이 이상한 짓을 해줄 친구만 있다면 (너바나 더 밴드...)
2026/07/08
안녕하세요, 수다보고 영화떨기입니다. 오늘은 최근 개봉한 화제작 를 보고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녹음에서 종종 언급한 와 '빠더너스' 채널의 팬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이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거예요. 극장에서 깔깔대며 웃고 싶다면 이 영화를 찍먹해보는 건 어떨까요? 녹음본도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그럼 영화, 잘 봐요~!

Podcast reviews

Read 수다보고 영화떨기 podcast reviews


0 out of 5
0 reviews

Podcast sponsorship advertising

Start advertising on 수다보고 영화떨기 relevant audience podcasts


What do you want to prom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