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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양띠마라톤클럽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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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dcast has
1 episodes
Language
Korean
Publisher
misari0463
Explicit
No
Date created
2025/12/19
Latest episode
2025/12/19
Average duration
11 min.
Release period
- days

Description

『67양띠마라톤클럽 라디오』는 1967년생 양띠 러너들이 직접 들려주는 마라톤 인생 기록입니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던 순간, 첫 풀코스의 설렘과 두려움, 부상과 포기, 다시 출발선에 서기까지. 이 팟캐스트에는 완주 기록보다 더 중요한 사람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빠르지 않아도 괜찮고, 멈췄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각자의 속도로 달렸지만 우리는 같은 시간을 완주했습니다. 러닝을 하는 사람, 한때 달렸던 사람,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이 라디오는 작은 출발선이 되길 바랍니다. 러닝, 마라톤, 달리기, 러너스토리, 중년러닝, 생활체육, 한국러닝을 사랑하는 67년생 친구들의 목소리를 담은 러닝 팟캐스트입니다. 본 에피소드는 AI 기반 음성 도구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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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잡지들을 기억하며... 20년 차 '거북이 러너' 이현주의 달리기 연대기
2025/12/19
[제4화] 이현주 님: 잡지는 사라졌어도, 우리의 달리기는 계속된다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우편함에 꽂히던 '마라톤 잡지'를 기억하시나요?잡지 부록으로 받은 운동화로 입문해, 잡지에 사진이 실리는 영광까지 누린 '성덕(성공한 덕후)' 러너가 있습니다. 20년 구력의 거북이 마라토너, 이현주(성남) 님의 추억 여행에 초대합니다. 🎧 이번 에피소드 하이라이트: 잡지 덕후의 역사: , , ... 이제는 전설이 된 이름들 가문의 영광: 혹서기 마라톤 대회 메인 기사에 실린 그날의 사진 한 장 부부 러너: "죽을 만큼 덥지만 우리는 달린다." 동갑내기 아내와 함께 흘린 땀방울 깜짝 비하인드: 위생 점검 나온 공무원을 '프리패스'하게 만든 완주 메달의 위력?! 비록 그 시절의 잡지들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주로를 지키고 있는 이현주 님의 뚝심 있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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