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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AKAMI의 1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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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dcast has
298 episodes
Language
Korean
Publisher
MURAKAMI
Explicit
No
Date created
2018/06/17
Latest episode
2026/09/17
Average duration
27 min.
Release period
23 days

Description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아는 만큼만 떠들고 싶어서 만든 팟캐스트 입니다. 분명히 위험하고 허술하고 비전문적이며 '찢어진 백과사전'처럼 듬성듬성 헛점이 가득한 이야기일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추억하고 생각하고 즐거운 팟캐스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욕망을 분출하고자) 시작하오니 많은 긍정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라카미의 원테이크'의 무라카미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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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 [강추] 레지던트 이블 - 0번째 밤, 그냥 영화가 미쳤습니다. 꼭 보세요!!!!
2026/09/17
285 - 2026. 09. 17 영화 레지던트 이블 - 0번째 밤 입니다. 영화 웨폰의 감독 잭 크레거가 메가폰을 잡았는데... 정말 영화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꼭 극장 가서 보세요. 원작 게임 레지던트 이블 (바이오 하자드)를 몰라도 상관없이 재미있습니다. 원작 게임을 알면 영화 안에 소소하게 숨겨놓은 게임의 이미지를 찾는 재미가 조금 더 있을 뿐입니다. 예전에 영화 군체랑 백룸과 비교하면, 이 영화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게임 레지던트 이블의 소재도 완벽하게 가져다 썼는데, 스토리는 너무나 신선해서.... 그냥 영화가 미쳤구나 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요. 게다가 너무 길지 않은 러닝타임에 그냥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 버립니다. 정말로 영화 인턴이랑 이 영화랑 갈등하다가 봤는데... 정말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열폭해서 꼭 보시라고 추천을 드리네요. 그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초반부터 마무리까지 원톱으로 영화를 끌고 오는데... 그냥 영화가 미쳤습니다. 정말로 꼭 보시길 강추합니다.
#284 -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딧세이
2026/09/17
284 - 2026. 09. 17 이제서야 업로드를 하네요.... 너무나 만족하면서 본 영화 '오딧세이' 입니다. 뭐 미친 디테일과 현실적인 표현으로 만들어낸 영화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1000만을 돌파한 명작으로 인정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행히 극장에서 봐서 너무나 만족했던 영화였네요. 초기엔 캐스팅 미스다, 원작 훼손이다 등 논란이 이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이었다 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소장하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이제는 블루레이, DVD가 참 의미 없는 컨텐츠가 되었지만, 그래도 종종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많이 드는 작품이었네요. ※ 엘리엇 페이지의 역할을 아킬레스로 알고 영화를 봤는데, 아니었습니다. 녹음 후에 아킬레스로 칭했지만, 시논이었습니다.
#283 - [유흥] 영화 5편, 일드 1편, 애니 2편... 요즘 참 많이 봤습니다.
2026/08/06
283 - 2026. 08. 06 영화 '마스터 오브 유니버스'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돌프 버젼에 대한 추억이 있어서 봤는데.. 그래픽은 좋아졌지만... 내용은 많이 별로였네요... 그래도 틸라 캐릭터 보는 즐거움으로 끝까지 잘 봤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 영화 '무서운 영화 6' 도 봤네요. 유치하지만.. 그래도 어이없는 웃음을 유발하는 영화라서 좋았네요. 저랑은 코드가 좀 맞습니다. ㅎㅎ 제임스 건의 영화 '슈퍼걸'과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DC도 좋아하고, 외계인 UFO도 좋아하지만... 이건 좀... 추천 드릴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우주 사냥꾼의 이야기 '만달로리안'의 극장판,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정말... 강추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다음으로는 일본드라마 '가스인간' 인데요.... 독특한 소재가 맘에 들었던 영화였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확실히 이런 쪽으로는 아이디어가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애니매이션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극장판3 - 월드 히어로즈 미션'과 'R.O.D - Read Or Dead'를 봤는데요. 역시 능력배틀물의 작품은 다 재미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애니는 역시 일본인 거 같습니다.
#282 - [호프] 나홍진 감독을 지우고 봐도 저는 별로 였습니다.
2026/07/19
282 - 2026. 07. 18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극장에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튜부를 통해서 사전 정보를 보고 관람한 거라서 나홍진 감독의 존재를 지우고 순수하게 영화만 보려고 했는데요... 일단 실패했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홍진 감독이 떠오르면서 영화 전반적으로 저는 실망을 계속 하게 됐습니다. 추격자, 황해, 곡성 같은 뭐랄까... 두근거림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외계인의 CG는 일부 슬로우 장면과 클로즈업 장면에서 어색함이 확연하게 나타났고..... 그냥... 긴장감도 없고... 뭐랄까.. 오히려 영화를 보면서 답답함을 느꼈다고 해야 하나.... 경찰 범석과 성애 캐릭터는 좀... 오바스러웠고, 성기는 정말 누구 유튜버 표현대로 '겁X 튼튼한 성기'였고.... 양배는 그냥 너무 사이코패스에 소시오패스고.... 일단... 외계인들이 너무 허접합니다. 그냥 육탄전으로 승부를 보는데... 그 흔한 석시시대 개념의 도구도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평대로 주인공 꽁지 끝까지 쫓아왔다가 장면만 전환하면 어느새 저 멀리 멀어져 있는 외계인의 추격신이라니... 다른 인간들은 그렇게 쉽게 잡고 도륙하면서 왜 그리도 주인공들은 잡지를 못하는지.... 개인적으로는 영화가 전체적으로 '별로' 였습니다. 그래도 궁금하다면 가서 보세요. 개인의 소감은 각자 다를테니까 말이죠. 3편까지는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281 -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패키지 (CD) 생산 중단
2026/07/19
281 - 2026. 07. 15 소니가 2028년 1월 부터 패키지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CD 콘솔 게임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생존해 있는 (어쩌면 독점중인 시장에서) 소니는 CD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하는 거죠. 결국 제가 생각하는 아케이드 게임도 사라지고... 이제는 콘솔 게임마저 사라지는 듯 합니다. 디지털 패키지 게임의 패단과 기업의 횡포는 유튜브를 조금만 검색해봐도 볼 수 있을 듯 한데요... 정말... 이제는 게임이 더 퇴보하게 되는 사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스팀에 적응도 하기 전인데.... 컴퓨터를 연동하여 게임하는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적응이 안되서 말이죠. 암튼 이제는 슬슬 스팀으로 넘어가야 하나 생각이 드네요. 플레이 스테이션 6가 패키지 에디션이 아닌 디지털 에디션으로만 출시한다고 하면.... 글쎄요... 스팀과 에픽이라고 하는 시장에 과연 경쟁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게임이 점점 사라지는 거 같아서 슬프네요.
#280 - [영화] 백룸, 군체, 브로큰 그리고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
2026/06/29
280 - 2026. 06. 30 일을 마무리 하고, 5월엔 가족들과 여행을 가고,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것들이 필요해서 이수하고 그러면서 어영부영 2달이 갔습니다. 푸드 코트에서도 일해보고, 일하다가 계획했던 곳에서 연락이 와서 이번 주부터는 또 전혀 다른 업무를 하게 되었네요. 어떤 곳일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스스로 잘 버텨 낼 수 있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쉬는 동안 극장에 가서 영화도 보고, 집에서 넷플릭스도 보고 그랬네요. 이번에는 영화 백룸, 군체 그리고 넷플릭스 영화 브로큰, 드라마 광장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모두다 재미있게 봤지만, 확실히 아쉬움도 많이 남네요. 월드컵은 예상대로 떨어졌고, 선수들은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MB의 마지막 사퇴 기자회견을 보고 저는 확신했습니다. '저 양반 확실히 소시오패스다 그리고 국민들을,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개돼지로 보고있다.' 타인의 해석과 생각에 휘둘려도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저렿게 공감 자체를 못한다니... 저 역시 그런 소시오패스 상사와 일했던 경험이 있어서 MB의 모습에서 그 사람의 모습이 많이 오버랩 되더라고요. 선수들이 얼마나 힘든 순간들이었을지... 연봉이 36억이라는데... 일반인은 평생 볼 수 없는 금액입니다. 국정감사해서 전부 강제추징 했으면 하네요. 대한민국 월드컵은 끝났습니다. 아시아 국가라서 응원하던 일본도 브라질에 져서 탈락했지요. 이제 저는 메시의 댄스를 응원하려 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279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외계인과의 우정에 눈물이 나다니... 그리고 성과금에 대한 생각
2026/04/28
279 - 2026. 04. 28 오랜만에 보고 싶은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갔습니다. SF를 너무나 사랑하다 보니... 이미 소설로 잘 알고 있던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되었네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입니다. 외계인 로키와의 우정이 정말 찐하게 그려지는 영화인데... 하나의 목적을 위해 서로 힘을 합치는 것을 보니 너무나 멋진 영화라고 생각이 되었네요. 그리고 지구가 죽어간다는 설정도 흥미로웠고요. 그냥 참 좋았습니다 눈물도 흘리고... 재미있는 설정에 웃기도 하는 것이 바로 영화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SK 하이닉스의 성과금 때문에 대기업들이 파업하고 들썩들썩 합니다. 실업자인 저로서는 그냥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네요. 그리고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억데 성과금이라니... 꿈같은 일이죠. 뉴스에서 보도하고 하지만... 전혀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나는 증명되어서 좋은 거 같네요. 최고의 복지는 돈이고, 돈을 많이 주면... 정말 열심히 한다는 거...
#278 - [울화] 정말 열심히 했지만... 왜 자꾸 X같은 인간들이 이용만 하려고 하냐...
2026/04/27
278 - 2026. 04. 27 3월 24일에 사직원이 결재 완료 되고.... 한 달을 버티면서 4월 24일, 마지막 출근을 하고 남은 연차를 다 사용해서 쉬는 중입니다. 미틴 팀장은 책임감이 없다고 저한테 지랄했는데.... 퇴사하는 마당에 뭔 책임감을 운운하는지 이해가 안됐고.... 내가 하는 업무는 제대로 봐 준적도 없으면서.. 그냥 이제와서 정신없이 뭔가를 하려고만 하네요. 남은 월차 사용해서 마지막 출근을 24일로 하겠다고 미리 말하니, 언제 정한거냐고 묻는 말에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여지껏 내가 처리해주던 똥같은 일을 본인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많이도 급했나 보더라고요. 현재 일을 하지 않는 여자직원을 인사팀에서 탐탁치 않게 여겨도 뽑는 걸 보니.... 뭐 이제는 관심도 알아서 해라 하고, 저는 퇴사했습니다. 퇴사의 이유가 일이라고 했지만, 일보다는 인간이 싫어서 퇴사하는게 더 크다는 걸.... 설마 모르진 않겠지요.... 감정이 격해져서 약간의 욕이 있습니다.
#276 - [직장] 곧 50대지만, 아직까지도 사회적 성공과 자아실현을 꿈꾼다.
2026/02/22
276 - 2026. 02. 22 회사는 처음에 입사할 때와는 다른 업무를 프로그램과 업무를 하고 있고, 2019년? 2020년부터 입사할 때와는 다른 업무들로 참 어려움이 많네요. 게다가, 이제는 개인적으로 정말 질색하는 부서 간 완력 다툼의 중간에 껴서... 고래 싸움에 매일매일 새우 등이 터지고 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정말 이런 상황을 벗어나서 다른 일을 하고 싶지만... 결국 먹고 살아야 하고 가정을 유지해야 하기에 참...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뭔가를 하기엔 너무나 시간도 부족하고 말이죠. 간간히 본 영화들도 정말.... 영화 ' 그 사람이 사라졌다.', '클라우드', '뱀의 길' 그리고 헐리우드 영화 '하우스메이드', '프라이메이트'.... 개인적으로 프라이메이트를 기대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네요.
#275 - [다큐] 아키라키드와 버츄어 파이터 그리고 아케이드 게임
2026/02/03
275 - 2026. 02. 03 SBS 2부작 다큐멘터리 '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를 보고 나니 참.... 가슴이 웅장해지고 예전 오락실의 기억도 나고 그래서 좋네요. 저도 하이텔, 나우누리 하고 싶었는데... 집에 컴퓨터도 없고, 전화비도 감당이 안되서 아무것도 못했었습니다. 만약에 나도 그런 세상을 좀 더 접했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다큐였네요. 저도 버츄어 파이터는 해봤지만, 저의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대전 액션 게임은 그다지 잘 하지 못했거든요. 오히려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나, 탄막 액션을 해야 하는 슈팅 게임이 제 취향이었습니다. 아키라 키드는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다큐였네요. 나이도 비슷한 거 같으니 더 뭔가... 확 와 닿는 느낌이었습니다. 넷플릭스에도 있으니까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넷플릭스에 '세이브 더 게임'이라고 하는 우리나라 게임 다큐 3부작도 있으니 함께 추천 드립니다. 앞에 영화 얘기를 좀 했는데... 한 10년 지나면 세상이 확 바뀌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274 - [흑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2 우승자 최강록
2026/01/17
274 - 2026. 01. 18 흑백요리사 시즌 2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백요리사 최강록과 흑요리사 요리괴물 (요괴 이하성)의 대결이었지만, 결과는 평범한 사람이고 싶어하는 놀라운 근성의 요리사 최강록이었습니다. 요리도 요리이지만, 요리사만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가 매우 압권이었던 결승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즌 1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도 우승했을 때 대진 운이 좋았다, 심사위원의 우승자는 나폴리이지만, 시청자의 우승자는 에드워드 권이다. 등등 많은 말이 많았지만. 이번 최강록의 우승은 마지막 대결을 지켜보던 탈락 요리사들도, 심사위원도, 시청자들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우승자 이지 않나 싶었네요. 지나치게 겸손하지만, 실력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캐릭터. 지나치게 조용하지만, 계속 존재에게 눈이 가는 그런 캐릭터. 그 부분만 생각해도 최강록이 스스로 이야기하는 평범한 요리사, 사람은 아닙니다. 어쩌면 평범한 사람들과 어울려 지고 싶은 특별한 사람일지도 모르죠. 최강록은 꾸준히 언급합니다. '그냥 요리사', '평범한 요리사'. 세상 모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말하는 위로일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특별한 소수의 천재들로 인해 한걸음 나아가지만, 평범한 다수의 보통 사람들로 인해 유지가 되니까 말이죠.
#273 - [미드] 기묘한 이야기 시즌 5, 체인소맨 - 레제편, 프레데터 - 죽음의 땅 외 블라블라
2026/01/04
273 - 2026 . 01. 04 새해가 밝았습니다. 적마? 홍마의 해라고 하는데요. 정말 시간 빠르네요. 체인소맨 - 레제편은 정말 2번은 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번 봤습니다. 너무 재미있었네요. 덴지와 레제의 청춘로맨스 애니로서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챙겨봤던, 기묘한 이야기 시즌 5가 8화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네요. 엘과 윌리엄, 더스틴, 다들 너무나 그리울 거 같습니다. 애기애기한 모습은 이제 없고 다들 성인이 되어서... 참 시간 빠르다고 느꼈네요. 그리고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도 너무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엘르 패닝이 영화의 킥이네요. 그리고 에일리언 어스에서도 다시 확인 했지만, 웨이랜드 유타니는 정말... 최악의 기업이지 않나 싶습니다. 페이커가 청룡장 훈장을 받고, 쿠팡은 여전히 건재한 걸 보면서 참... 씁쓸함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정말 게임 산업이 더이상 가챠 양산형 게임으로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AI를 활용한 사회 복지를 만들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참.... 젊은 세대들에게 미안하고 안타까운 세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272 - [영화] 포풍추영, 부고니아, 어쩔수가 없다 그리고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외
2025/12/05
272 - 2025. 12. 06 영화 포풍추영과 부고니아를 보게되면서 오랜만에 영화를 보게 됐네요. 천공의 눈, 감시자들 을 잇는 리메이크 영화 포풍추영은 성룡의 등장으로 좀 더 액션이 강해진 오락영화입니다. 킬링타임용 영화로 강추하는 영화죠. 그리고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의 리메이크 작 부고니아는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 엠마 스톤이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 했지만, 직접 보시고 판단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 영화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는 최근에 종영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보고 보게 된 영화인데... 오랜만에 오달수 배우를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축구 레전드 홍명보와 야구 레전드 이종범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과 사실이 아니길 바랬던 배우 조진웅의 이야기도 짧게 해봤네요... 하....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271 - [노력] 수능, 롤 월즈, 누리호.... 좋은 성과가 있으면 좋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실패한 건 아니다.
2025/11/28
271 - 2025. 11. 28 겨울같지 않은 겨울날씨인 거 같습니다. 예전엔 정말 두꺼운 패딩에 따뜻하게 입고 했는데.... 이제는 날이 겨울 치고는 그다지 춥지가 않네요. 수능이 끝났고, 수험생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롤 월즈가 끝났고, T1의 구마유시, 도란 수고 많았습니다. 구마유시의 앞 날이 더 화려하길 기원합니다. 외국인 모녀가 음주운전 차에 치이고 연말이 되니 음주운전에 대한 이야기가 그다지 들려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노인들의 운전 페달 미숙으로 인한 과속 사고가 많이 일어나서 약간 음주운전 이야기가 묻히는 느낌입니다. 음주 운전이나, 노인 운전이나 사고가 일어나면 차와 면허를 압류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생각보다 즐겁고 여지껏 했던 것들과 다른 것들이 많아서 배워야 할 것 들이 많습니다. 내년에는 이것 저것 잘 준비해볼까 합니다. 누리호 4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대한민국 과학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정말 네티즌의 말처럼 세금이 아깝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과학계만이 아니라 의료계, 생명공학계에도 큰 쾌거를 이룰 수 있도록 과학자님들을 응원합니다. 탈모약은 개발 되지 않아도 됩니다. 모쪼록 희귀질활, 불치질환에 대한 신약 개발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주토피아2 보고 싶네요.
#270 - [망신] 음주운전, 대한민국은 왜 그리도 술에 관대한가?
2025/11/06
270 - 2025. 11. 07 최근 한국에 관광 온 일본인 모녀가 우리나라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어머니는 사망했던 사건이 있었지요. 제가 늘 방송에서 했던 이야기인데... 왜 그리도 우리나라는 음주에 그렇게 관대한지 모르겠습니다. 농담으로는 늘 정치인들이 밤에 술마시고 돌아다녀서 나라법이 그렇다고 했는데... 정말 이제는 국제적 망신이 아닐 수 없네요. 일본은 담배에 관대하고, 대한민국은 술에 관대하고, 중국은 담배, 술에 관대하고... 이제는 법을 좀 바꿔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학폭이력이 있는 학생들은 대학진학도 거절됐다고 하는데... 음주운전도 하면 집안이 풍지박산 날 수 있을 정도로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운전 문화도 다시 정립할 필요가 있을 거 같고요. 매번 방송 할 때마다 술과 음주운전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외국인 관광객이 사망해서야 이슈가 되는 것도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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